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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복철 부산경제진흥원장,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캠페인 참여

[시사매거진 한창기 기자] 부산경제진흥원장 송복철이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라는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캠페인에 참가했다.이 챌린지는 SNS에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겠다는 다짐을 올리고, 다음 참가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며, 지난해 8월 한화진 환경부 장관으로 시작돼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부산관광공사 이정실 사장의 지목으로 챌린지에 참여하게 된 송 원장은 평소에도 직원들에게 ESG 경영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고 알려졌다.송 원장은 "뜻깊은 챌린지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며 "지속

송복철 부산경제진흥원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사진_부산경제진흥원)
송복철 부산경제진흥원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사진_부산경제진흥원)

[시사매거진 한창기 기자] 부산경제진흥원장 송복철이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라는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캠페인에 참가했다.

이 챌린지는 SNS에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겠다는 다짐을 올리고, 다음 참가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며, 지난해 8월 한화진 환경부 장관으로 시작돼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부산관광공사 이정실 사장의 지목으로 챌린지에 참여하게 된 송 원장은 평소에도 직원들에게 ESG 경영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송 원장은 "뜻깊은 챌린지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생활 속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하고, 다양한 ESG 경영 실행방안에 대해 모든 임직원이 함께 고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다음 참가자로 부산신용보증재단 성동화 이사장을 지목했다.

한편 부산경제진흥원은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지역 환경보호를 위해 행사 개최시 텀블러 사용을 권장하고, 지역 플로깅 활동을 실시하는 등 환경보호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진흥원은 탄소배출 감축 노력으로 2023년 공공기관 온실가스 감축이행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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