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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57.7% 설 상여금 지급, 직장인 평균 62만 원 받는다

[시사매거진 신혜영 기자] 직장인 10명 중 6명이 이번 설날에 회사로부터 명절 상여금을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잡코리아가 최근 남녀 직장인 653명을 대상으로 ‘설 상여금 지급 유무’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직장인들 중 57.7%가 ‘회사로부터 설 상여금을 지급받는다’고 답했다. 상여액은 평균 621,830만 원 정도인 것으로 집계됐다.상여금 대신 선물을 받는다고 대답한 직장인들은 44.2%로 조사됐다. 명절 선물로 가장 받고 싶은 선물은 ‘상품권’으로 전 연력의 직장인들 52.5%가 선택했다.희망하는 설 선물 2위

설 상여금 지급 유무 조사(출처_잡코리아)
설 상여금 지급 유무 조사(출처_잡코리아)

[시사매거진 신혜영 기자] 직장인 10명 중 6명이 이번 설날에 회사로부터 명절 상여금을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잡코리아가 최근 남녀 직장인 653명을 대상으로 ‘설 상여금 지급 유무’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직장인들 중 57.7%가 ‘회사로부터 설 상여금을 지급받는다’고 답했다. 상여액은 평균 621,830만 원 정도인 것으로 집계됐다.

상여금 대신 선물을 받는다고 대답한 직장인들은 44.2%로 조사됐다. 명절 선물로 가장 받고 싶은 선물은 ‘상품권’으로 전 연력의 직장인들 52.5%가 선택했다.

희망하는 설 선물 2위는 20대와 30대 직장인들은 전복 또는 소고기 등 비싼 식재료를 받았으면 좋겠다고 답했고, 40대 직장인들은 햄과 참치캔 등 실속 있는 가공 식품류를 받고 싶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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