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혐의로 지명수배된 전청조 부친 검거
[시사매거진] 전 펜싱 국가대표 선수 남현희의 재혼 상대로 알려졌다가 사기 혐의로 구속된 전청조(27)씨의 아버지 전창수(60)씨가 경찰에 체포됐다.전남 보성경찰서는 지난 25일 오후 11시 30분경 보성군 벌교읍의 한 편의점 앞 거리에서 공개수배 중인 전 씨를 붙잡았다고 밝혔다. 경찰은 같은 날 오후 3시 30분경 보성군 벌교읍 인력중개사무소에서 발생한 휴대전화 절도사건의 범인을 추적하던 중 인상착의가 비슷한 용의자에 대한 신고가 들어와 현장에 출동해 붙잡았다.체포된 전 씨는 절도 혐의를 부인하며 신분을 감췄으나, 경찰 지문 조회
[시사매거진] 전 펜싱 국가대표 선수 남현희의 재혼 상대로 알려졌다가 사기 혐의로 구속된 전청조(27)씨의 아버지 전창수(60)씨가 경찰에 체포됐다.
전남 보성경찰서는 지난 25일 오후 11시 30분경 보성군 벌교읍의 한 편의점 앞 거리에서 공개수배 중인 전 씨를 붙잡았다고 밝혔다.
경찰은 같은 날 오후 3시 30분경 보성군 벌교읍 인력중개사무소에서 발생한 휴대전화 절도사건의 범인을 추적하던 중 인상착의가 비슷한 용의자에 대한 신고가 들어와 현장에 출동해 붙잡았다.
체포된 전 씨는 절도 혐의를 부인하며 신분을 감췄으나, 경찰 지문 조회를 통해 신원이 들통됐다.
앞서 전 씨는 2018년 30억원대 사기행각을 벌인 혐의로 공개수배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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