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봄' 주말 600만 넘는다...신작 개봉에도 1위 굳건
[시사매거진] 영화 '서울의 봄'이 주말 6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서울의 봄'은 7일 20만546만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547만1695명을 기록했다. 영화 ‘3일의 휴가’(감독 육상효)가 이날 3만413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7만4165명이다. ‘3일의 휴가’는 하늘에서 휴가 온 엄마 복자(김해숙)와 엄마의 레시피로 백반집을 운영하는 딸 진주(신민아)의 힐링 판타지다.영화 ‘나폴레옹’이 이날 2만218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
[시사매거진] 영화 '서울의 봄'이 주말 6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서울의 봄'은 7일 20만546만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547만1695명을 기록했다.
영화 ‘3일의 휴가’(감독 육상효)가 이날 3만413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7만4165명이다. ‘3일의 휴가’는 하늘에서 휴가 온 엄마 복자(김해숙)와 엄마의 레시피로 백반집을 운영하는 딸 진주(신민아)의 힐링 판타지다.
영화 ‘나폴레옹’이 이날 2만218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6만1246명이다. '싱글 인 서울'(감독 박범수)이 이날 1만162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4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28만7473명이다.
'서울의 봄'은 1979년 12월 12일 수도 서울에서 일어난 신군부 세력의 반란을 막기 위한 일촉즉발의 9시간을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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