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의혹' 지드래곤 6일 경찰 자진 출석...이선균 재소환
[시사매거진]마약 투약 의혹을 받는 가수 지드래곤(지디)이 다음달 6일 경찰에 자진 출석해 조사를 받는다.앞서 권 씨는 휴대전화와 모발과 소변 등을 내겠다는 내용의 자진 출석 의향서를 경찰에 제출했다.이에 경찰은 권 씨에게 마약 간이시약 검사를 하고 투약 혐의에 대한 진술을 받을 계획이다.권 씨는 법률대리인을 통해 "억울함을 조속히 해소하고자 수사에 필요한 모든 자료를 임의제출하고 모발, 소변검사에도 적극적으로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경찰은 또한 배우 이선균의 경우 다음달 4일 2차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이 씨는 앞서 지난 28일
[시사매거진]마약 투약 의혹을 받는 가수 지드래곤(지디)이 다음달 6일 경찰에 자진 출석해 조사를 받는다.
앞서 권 씨는 휴대전화와 모발과 소변 등을 내겠다는 내용의 자진 출석 의향서를 경찰에 제출했다.
이에 경찰은 권 씨에게 마약 간이시약 검사를 하고 투약 혐의에 대한 진술을 받을 계획이다.
권 씨는 법률대리인을 통해 "억울함을 조속히 해소하고자 수사에 필요한 모든 자료를 임의제출하고 모발, 소변검사에도 적극적으로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또한 배우 이선균의 경우 다음달 4일 2차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 씨는 앞서 지난 28일 경찰 출석 당시 모발과 소변만 내고 진술 요구엔 응하지 않았다.
이 씨는 올해 초부터 A 씨의 서울 자택에서 대마초 등 여러 종류의 마약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현재 인천경찰청이 마약 투약 혐의로 수사나 내사 중인 인물은 권 씨와 이 씨를 포함해 모두 10명이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