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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선균 근황 포착 '잠' 이후 '노 웨이 아웃'으로 활약 예고

[시사매거진] 영화 '잠'으로 흥행과 작품성을 모두 인정받은 배우 이선균이 새 드라마 '노 웨이 아웃'으로 돌아온다.'노 웨이 아웃'은 희대의 흉악범 김국호(유재명)가 출소하자 현상금 200억 원을 걸고 공개적인 살인 청부를 벌이는 이야기다.이선균은 경찰 백중식 역을 맡아 김국호를 잡기 위해 고군분투한다.이선균은 지난 8월 캐스팅을 확정하고 이달부터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노 웨이 아웃'은 영화 '국가부도의 날', '인생은 아름다워' 등을 연출한 최국희 감독과 영화 '대외비' 이수진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2023년 하반기

배우 이선균(사진=영화 '잠')
배우 이선균(사진=영화 '잠')

[시사매거진] 영화 '잠'으로 흥행과 작품성을 모두 인정받은 배우 이선균이 새 드라마 '노 웨이 아웃'으로 돌아온다.

'노 웨이 아웃'은 희대의 흉악범 김국호(유재명)가 출소하자 현상금 200억 원을 걸고 공개적인 살인 청부를 벌이는 이야기다.

이선균은 경찰 백중식 역을 맡아 김국호를 잡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이선균은 지난 8월 캐스팅을 확정하고 이달부터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노 웨이 아웃'은 영화 '국가부도의 날', '인생은 아름다워' 등을 연출한 최국희 감독과 영화 '대외비' 이수진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2023년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선균은 지난달 6일 개봉해 누적 관객수 146만 명(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을 동원하며 장기 흥행 돌풍을 일으킨 영화 '잠'(감독 유재선)에 출연했다. '잠'은 18일부터 IPTV와 디지털 케이블 TV에서 VOD 서비스를 시작했다.

배우 이선균(사진=영화 '잠')
배우 이선균(사진=영화 '잠')

‘잠’은 행복한 신혼부부 현수(이선균)와 수진(정유미)을 악몽처럼 덮친 남편 현수의 수면 중 이상행동, 잠드는 순간 시작되는 끔찍한 공포의 비밀을 풀기 위해 애쓰는 두 사람 이야기를 그린다.

‘잠’이라는 가장 일상적 소재에 ‘수면 중 이상행동’이라는 독특한 콘셉트를 더해 탄생한 현실 공포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영화를 관람한 봉준호 감독은 “최근 10년간 본 영화 중 가장 유니크한 공포”라고 호평했다.

‘잠’은 또 올해 제76회 칸 국제영화제(칸영화제) 비평가주간을 시작으로 제56회 시체스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제48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제18회 판타스틱 페스트, 사우스 바이 사우스 웨스트 시드니(SXSW Sydney)에 연이어 초청됐다.

이선균은 2009년 연극계 톱스타 출신 톱배우(영화배우) 전혜진과 결혼해 유명 배우 부부로 유명하다. 톱스타 이선균 전혜진 부부는 슬하에 2남 자녀를 두고 있다.

이처럼 이선균은 영화, 드라마,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앞으로도 그의 새로운 작품 활동에 많은 관심과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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