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3' 관객 400만 돌파...'범죄도시2'보다 빠르다
[시사매거진] 영화 '범죄도시3'이 개봉 5일 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범죄도시3'(매출액 점유율 87.7%)은 전날 전국 2582곳 스크린에서 1만 4702회 상영된 데 힙입어 관객 116만 2598명을 모았다.'범죄도시3' 누적관객수는 개봉 4일 만에 344만 179명을 찍었다. 이는 지난해 개봉해 1천만 영화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전작 '범죄도시2'가 300만 관객을 돌파했을 때보다 하루 빠른 속도다.일요일 관객까지 더하면 400만 명 돌파를 확실시된다.'범죄도시3'
[시사매거진] 영화 '범죄도시3'이 개봉 5일 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범죄도시3'(매출액 점유율 87.7%)은 전날 전국 2582곳 스크린에서 1만 4702회 상영된 데 힙입어 관객 116만 2598명을 모았다.
'범죄도시3' 누적관객수는 개봉 4일 만에 344만 179명을 찍었다. 이는 지난해 개봉해 1천만 영화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전작 '범죄도시2'가 300만 관객을 돌파했을 때보다 하루 빠른 속도다.
일요일 관객까지 더하면 400만 명 돌파를 확실시된다.
'범죄도시3'은 서울 광역수사대로 옮긴 형사 마석도(마동석)가 신종 마약 범죄 사건 배후인 주성철(이준혁)과 마약 사건에 연루된 또 다른 빌런 리키(아오키 무네타카)를 잡기 위해 펼치는 소탕 작전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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