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연 전 아나운서, HL그룹과 사돈된다...내달 2일 결혼
[시사매거진] 백지연 전 MBC 앵커가 정몽원 HL그룹(전 한라그룹) 회장과 사돈을 맺는다.10일 다수의 언론매체에 따르면 백 전 앵커의 외아들 강인찬 씨와 정 회장의 차녀 정지수 씨가 내달 2일 결혼한다.지수 씨는 미국에서 대학을 나와 현재 HL그룹 미국법인에서 근무 중이며, 강 씨도 미국 유학을 거쳐 디자인 관련 분야에 종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두 사람은 약 2년간 교제하다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백 전 앵커는 1987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발탁돼 최장수 9시 뉴스 앵커 기록을 세운 바 있다.정 회장은 고(故) 정주영
[시사매거진] 백지연 전 MBC 앵커가 정몽원 HL그룹(전 한라그룹) 회장과 사돈을 맺는다.
10일 다수의 언론매체에 따르면 백 전 앵커의 외아들 강인찬 씨와 정 회장의 차녀 정지수 씨가 내달 2일 결혼한다.
지수 씨는 미국에서 대학을 나와 현재 HL그룹 미국법인에서 근무 중이며, 강 씨도 미국 유학을 거쳐 디자인 관련 분야에 종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약 2년간 교제하다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백 전 앵커는 1987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발탁돼 최장수 9시 뉴스 앵커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정 회장은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의 조카이며,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명예회장과는 사촌 관계이다. 아버지 고(故) 정인영 HL그룹 초대 회장은 정주영 회장의 첫째 동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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