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김찬우 교수)메타티칭의 시대, 끝까지 읽는 아이가 노벨상을 연다

인피니트 상표권 양도한 이중엽 울림대표... 이유는?

[시사매거진] 그룹 인피니트를 제작한 이중엽 울림엔터테인먼트 대표가 멤버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상표권을 양도해 화제다.지난 8일 인피니트가 완전체 컴백에 나선다는 보도가 전해진 가운데, 멤버들은 팀 활동에 뜻을 모으며 새 기획사 '인피니트 컴퍼니'를 설립했다. 인피니트 멤버들은 오는 6월 9일 0시 데뷔 13주년 기념 라이브 파티를 열 예정이다.이와 함께 '인피니트의 아버지'로 불리는 이중엽 대표가 멤버들의 활동을 위해 상표권을 흔쾌히 양도한 것으로 알려지며 눈길을 끌었다. 이는 울림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새롭게 도전하는 멤버들을 위한

인피니트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인피니트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시사매거진] 그룹 인피니트를 제작한 이중엽 울림엔터테인먼트 대표가 멤버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상표권을 양도해 화제다.

지난 8일 인피니트가 완전체 컴백에 나선다는 보도가 전해진 가운데, 멤버들은 팀 활동에 뜻을 모으며 새 기획사 '인피니트 컴퍼니'를 설립했다. 인피니트 멤버들은 오는 6월 9일 0시 데뷔 13주년 기념 라이브 파티를 열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인피니트의 아버지'로 불리는 이중엽 대표가 멤버들의 활동을 위해 상표권을 흔쾌히 양도한 것으로 알려지며 눈길을 끌었다. 이는 울림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새롭게 도전하는 멤버들을 위한 이 대표의 배려였다.

인피니트 컴퍼니의 대표자인 리더 김성규는 전날 "이중엽 대표님은 데뷔때부터 한결같이 인피니트 팀과 멤버들에 대한 애정이 많으셨다. 멤버들의 앞날을 응원하며 흔쾌히 인피니트를 비롯한 모든 상표권을 선물해주셨다"라고 밝혔다.

지난 2010년 데뷔한 인피니트는 '내꺼하자' '파라다이스'(Paradise) '추격자'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배출하며 2세대 대표 보이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2017년 멤버 호야가 탈퇴하며 6인조로 재편됐다. 

신혜영 기자기자의 다른 기사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