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로즈 반박, 임창정 소속사 "컴백은 예정대로"
[시사매거진] 임창정 소속사가 그룹 미미로즈의 컴백 연기설을 부인했다.임창정 소속사 예스아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오후 티브이데일리에 "미미로즈(최연재, 인효리, 한예원, 윤지아, 서윤주)의 컴백은 예정대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앞서 한 언론은 당초 7월을 목표로 했던 미미로즈의 컴백이 무기한 연기됐다고 보도했다. 미미로즈는 임창정이 프로듀싱한 첫 걸그룹으로 지난해 9월 가요계에 데뷔했다. 데뷔 활동을 마치고 컴백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임창정이 주가 조작 세력에 투자했다가 60억 원 가량의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면서 컴백
[시사매거진] 임창정 소속사가 그룹 미미로즈의 컴백 연기설을 부인했다.
임창정 소속사 예스아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오후 티브이데일리에 "미미로즈(최연재, 인효리, 한예원, 윤지아, 서윤주)의 컴백은 예정대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 언론은 당초 7월을 목표로 했던 미미로즈의 컴백이 무기한 연기됐다고 보도했다.
미미로즈는 임창정이 프로듀싱한 첫 걸그룹으로 지난해 9월 가요계에 데뷔했다.
데뷔 활동을 마치고 컴백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임창정이 주가 조작 세력에 투자했다가 60억 원 가량의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면서 컴백 연기설에 제기됐다.
이로 인해 예스아이엠엔터테인먼트가 최종 합격자에게 1인당 1억 원의 상금을 지급한다고 약속했던 오디션도 무기한 연기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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