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김찬우 교수)메타티칭의 시대, 끝까지 읽는 아이가 노벨상을 연다

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니다

우린 애초에 고장 난 적이 없기에

[시사매거진] 직장 상사와의 관계에서, 그리고 연인에게서 극심한 가스라이팅을 경험한 저자는 그 고통이 얼마나 심각하고 혼란스러울 수 있는지 누구보다 잘 알게 되었다.그로 인해 우울증과 공황발작까지 겪으며 수년이 지난 지금도 치료를 받고 있다. 그러한 경험을 SNS에 공유해 4만여 명이 넘는 사람들의 공감을 얻으며, 같은 상처를 지닌 사람들에게 치유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가스라이터의 손아귀에서 벗어나는 건 엄청나게 어렵지만 분명히 가능한 일이다. 저자는 가스라이팅을 극복하고 진정한 자신으로 돌아와 그 경험을 공유하는 인플루언서로서

저자 알리사 | 출판사 떠오름
저자 알리사 | 출판사 떠오름

[시사매거진] 직장 상사와의 관계에서, 그리고 연인에게서 극심한 가스라이팅을 경험한 저자는 그 고통이 얼마나 심각하고 혼란스러울 수 있는지 누구보다 잘 알게 되었다.

그로 인해 우울증과 공황발작까지 겪으며 수년이 지난 지금도 치료를 받고 있다. 그러한 경험을 SNS에 공유해 4만여 명이 넘는 사람들의 공감을 얻으며, 같은 상처를 지닌 사람들에게 치유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가스라이터의 손아귀에서 벗어나는 건 엄청나게 어렵지만 분명히 가능한 일이다. 저자는 가스라이팅을 극복하고 진정한 자신으로 돌아와 그 경험을 공유하는 인플루언서로서 성공한 긴 여정을 이 책에서 공개한다.

신현희 기자 bb-75@sisamagazine.co.kr

새시대 새언론 시사매거진 

신현희 기자기자의 다른 기사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책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