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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못 하면 기적이다’ 저자와의 만남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나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누구에게나 성공은 다가오죠”

[시사매거진297호] 대학에서 약 5년 간 스토리텔링 강의를 하다가 이순신의 옥중몽상을 팩션(Faction)으로 그린 작품 을 소설로 발표해서 주목을 받은 유광남 작가. 그는 조국을 등진 일본인 사무라이 을 대구 영남일보와 연합통신 뉴시스에 동시 연재한 바 있다. MBC 창사기념작품 50부작 의 소설작업을 했고 청소년 소설 를 윤동주 100주년에 발표했다. 그러다 네트워크 마케팅 관련 웹툰 을 연재하면서 네트워크 마케팅 세계에 입문하게 된 유 작가는 국내 네트워크 마케

[시사매거진297호] 대학에서 약 5년 간 스토리텔링 강의를 하다가 이순신의 옥중몽상을 팩션(Faction)으로 그린 작품 <이순신의 반역>을 소설로 발표해서 주목을 받은 유광남 작가. 그는 조국을 등진 일본인 사무라이 <사야가 김충선>을 대구 영남일보와 연합통신 뉴시스에 동시 연재한 바 있다. MBC 창사기념작품 50부작 <화정>의 소설작업을 했고 청소년 소설 <동주와 몽규>를 윤동주 100주년에 발표했다. 그러다 네트워크 마케팅 관련 웹툰 <직빵가족>을 연재하면서 네트워크 마케팅 세계에 입문하게 된 유 작가는 국내 네트워크 마케팅 플랫폼 중 하나인 A사의 철학에 매료되어 소설가의 ‘허구’가 아닌 사업자의 ‘진실’로 아름다운 마케팅이 무엇인지를 찾고자 했다. 그렇게 초보사업자로 활동하던 중 ‘나의 성공 시스템’을 완성하고자 멘탈버스에 뛰어들었다.

저자 유광남
저자 유광남

이 책의 제목이 성공 처세분야로 보면 매우 섹시하다. 어떤 발상에서 나온 것인가?

섹시하게 느껴졌다면 성공이다(웃음). 사실 이 제목은 네트워크 마케팅 분야에서 오랜 경험을 통하여 성공하신 A기업의 최고 성공자가 한 말이다. 내가 인용한 셈이다. 요즘 우리는 매우 절박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지진과 날씨 등 기후 환경 재해와 바이러스, 전쟁, 그로 인한 경제의 붕괴, 그리고 인공지능과 로봇 등의 발달로 인류는 매우 혼란한 세상과 마주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런 카오스 세상에서 가장 우려되는 점은 꿈을 상실해 간다는 것이다. 꿈을 이야기할 수 없고 꿈을 꿀 수가 없다. 성공이란 단순하게 돈을 버는 부자를 지칭하는 것이 아니고 원하는 꿈을 성취하는 것이고 희망을 소유하는 것이다. 꿈과 희망, 성공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돌려주고 싶은 그런 섹시한 성공 책자가 되기를 간절히 원하는 마음으로 내놓았다.


데일 카네기와 나폴레온 힐 등 등장인물을 배치한 것이 좀 특이했다.

일반적인 동기부여, 처세술, 성공 서적과 조금 달리하고 싶었다. 가상의 세계 속에서 리치란 이름의 나의 아바타를 주인공으로 설정했다. 그는 꿈을 상실한 이 시대의 인물로 매우 평범하고 부족하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보통의 소시민이다. 리치는 메타버스의 공간에서 고전적 성공의 대가들을 만나면서 하나하나 자신의 성공 시스템을 만들어가게 된다. 이 과정에서 등장하는 아바타들은 이미 성공을 경험하고, 차원이 다른 꿈을 성취한 캐릭터로 독자들에게 성공에 대한 용기를 부여하고 꿈을 안내하게 된다. 소설가의 상상력과 네트워크의 사업자로 체험한 성공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책 내용 속에 신화의 인물, 철학자도 등장하는데?

멘탈버스란 이름의 가상공간 속이라서 그렇다(웃음). 아바타들의 세상에서는 어떤 불가능한 일도 구현이 가능하다. 내가 원하는 모든 체험이 가능하며 만나보고 싶은 대상과 하고 싶은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는 상상과 꿈의 공간이다. 성공을 원하는 나의 아바타는 이미 성공을 쟁취한 그들을 신화의 주인공으로 볼 수 있다. 그들의 삶이 신화가 될 수 있다는 작가적 상상이라고 할 수 있겠다. 철학자의 등장 경우도 크게 다르지는 않다. 과거의 그의 학설이 어떻게 오늘날까지 진리로 여겨 왔는지가 주안점이 아니라 가상공간의 새로운 자세와 행위로 재미를 주고 싶었다.

성공못하면기적이다 책 표지
성공못하면기적이다 책 표지(출판사 국일미디어)

작가의 이번 도서가 다른 성공학 서적과 차이점이 있다면?

이 책자의 주인공 리치는 바로 여러분의 아바타이다. 아바타 리치란 캐릭터를 통하여 ‘나의 성공 시스템’을 이해하게 된다면 분명히 성공을 장담할 수 있다. 단지 조건이 하나 있다면 그것은 ‘성공 못 하면 기적 시스템’에 여러분도 접속이 필요하다는 점이다. 이 도서는 단순히 독자들의 성공을 위한 길잡이 역할이 아니라 이미 우리나라에 완성되어 존재하는 유통 플랫폼 ‘성공 못 하면 기적 시스템’으로 연결한다. 무료, 무상의 성공 시스템을 제공하기 때문에 절대 손해를 보거나 피해당하지 않고 ‘성공 못 하면 기적이다’라고 자신 있게 말하는 초유의 유통 플랫폼이다.


‘나의 성공 시스템’을 지니게 되면 무조건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인가?

그렇다. 이번 도서가 소설적 서사 구조를 지니고 있으나 그 세부적 내용을 파악한다면 ‘나의 성공 플랫폼’을 제공한다는 것을 판단해 낼 수 있을 것이다. 전 세계적으로 어쩌면 유일무이하게 나의 성공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도서에서 그 길을 독자들은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개인의 시스템을 소유할 수 있다. 자신만의 잠재적, 본능적, 그리고 교육을 통한 개인의 마인드 플랫폼 자본이다. 이것을 활용하면 분명 선공하게 된다.


저자가 생각하는 성공이란 무엇인가?

부자가 되는 길이 반드시 성공은 아니라는 점은 분명 하지만 부자가 되지 않고는 성공을 말하기가 어려운 세상에 살고 있다. 부자는 성공의 필수 조건의 하나이다. 그러나 여기서 말하는 성공은 단지 돈을 많이 벌어서 부자가 되는 것만이 아니고 균형과 조화가 존재하는 여유로운 삶, 만족한 나날을 살아가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고 성공이라고 확신한다.
 

끝으로 이 책을 접하는 독자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성공 못 하면 기적이다’라고 절규하는 성공자의 시스템을 제대로 알아보고 이해하기 바란다. 이 과정을 통하여 나의 성공 시스템을 구축하기만 한다면 반드시 본인이 희망하는 성공자의 삶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다. 용기가 필요하다.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나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누구에게나 성공은 다가온다. 이 도서가 독자들의 성공 DNA를 자극해 주기를 진심으로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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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영 기자 gosisashy@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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