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민요 아티스트' 송소희, 3·1절 특집 '킬링 보이스' 출격...전통음악의 아름다움 전파
경기민요 아티스트 송소희가 '킬링 보이스'를 통해 아름다운 우리 전통음악의 진가를 알렸다.딩고 뮤직은 지난 1일 오후 7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삼일절 특집 송소희의 '킬링 보이스'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에서 단아한 한복 차림으로 등장한 송소희는 "저는 판소리가 아니라 경기민요를 하는 사람이다. 민요를 비롯해 제 앨범에 수록된 여러 곡을 들려드리겠다"며 시청자들을 향한 기분 좋은 첫인사를 건넸다.송소희는 우리의 민요이자 지난 2019년 발매한 앨범 '우리가 물이 되어 만난다면'의 타이틀곡 '한강수타령 (with Acoust
경기민요 아티스트 송소희가 '킬링 보이스'를 통해 아름다운 우리 전통음악의 진가를 알렸다.
딩고 뮤직은 지난 1일 오후 7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삼일절 특집 송소희의 '킬링 보이스'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단아한 한복 차림으로 등장한 송소희는 "저는 판소리가 아니라 경기민요를 하는 사람이다. 민요를 비롯해 제 앨범에 수록된 여러 곡을 들려드리겠다"며 시청자들을 향한 기분 좋은 첫인사를 건넸다.
송소희는 우리의 민요이자 지난 2019년 발매한 앨범 '우리가 물이 되어 만난다면'의 타이틀곡 '한강수타령 (with Acoustic Cafe)'으로 '킬링 보이스'의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
이어 '사랑, 계절', '그대라는 계절', '밀양아리랑(雪花)', '구름곶 여행', '오돌또기 (with 두번째달)', '내나라 대한'까지 한국 고유의 멋과 한을 녹여낸 수많은 곡을 열창해 보는 이들을 애절한 감성에 푹 빠져들게 했다.
또한 '밀양아리랑(雪花)'은 "경기민요의 대표적인 곡", '구름곶 여행'은 "저의 유토피아를 상상하면서 만든 곡이다" 등 중간중간 곡에 대한 설명을 덧붙이는 섬세한 면모를 보여주는가 하면, "대한독립 만세"를 외치며 삼일절의 의미를 되새기기도 했다.
송소희는 '킬링 보이스'를 통해 전통음악과 대중음악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무대로 경기민요가 가진 멋과 매력, 가슴을 울리는 깊은 감동을 선사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경기민요 아티스트의 위엄을 제대로 보여줬다.
'킬링 보이스'는 아티스트들이 직접 선정한 세트리스트로 모든 이들을 '킬링'하는 '보이스'를 라이브로 생생하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앞서 아이유, 마마무, 성시경, 태연, 코요태, 이하이, 세븐틴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음악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았다.
특히 아이유는 딩고 콘텐츠 사상 첫 5400만 뷰를 달성했고, 영상 공개 직후 각종 SNS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한 태연 역시 조회수 3200만 뷰를 돌파하며 '2022년 유튜브 국내 최고 인기 동영상' 2위에 등극하는 등 막강한 콘텐츠 파워를 더욱 확장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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