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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달 연대기' 시즌2, 내년 방송예정... 출연진은?

[시사매거진] '아스달 연대기'가 시즌2로 돌아온다.tvN 새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시즌2가 배우 이준기, 장동건, 신세경, 김옥빈의 캐스팅을 확정하며 3년 만에 귀환 소식과 함께 시즌2 제작 돌입을 알렸다.'아스달 연대기'는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영웅들의 운명적인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지난 시즌1을 통해 기존 드라마에서 볼 수 없었던 신선한 세계관과 장대한 서사를 펼쳐냈다.돌아오는 '아스달 연대기' 시즌2에는 이준기와 신세경이 새롭게 합류한다. 이준기는 대륙 동쪽의 막강한 권력자가 된 이나이신기 은섬

아스달 연대기 시즌2 (사진=tvN)
아스달 연대기 시즌2 (사진=tvN)

[시사매거진] '아스달 연대기'가 시즌2로 돌아온다.

tvN 새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시즌2가 배우 이준기, 장동건, 신세경, 김옥빈의 캐스팅을 확정하며 3년 만에 귀환 소식과 함께 시즌2 제작 돌입을 알렸다.

'아스달 연대기'는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영웅들의 운명적인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지난 시즌1을 통해 기존 드라마에서 볼 수 없었던 신선한 세계관과 장대한 서사를 펼쳐냈다.

돌아오는 '아스달 연대기' 시즌2에는 이준기와 신세경이 새롭게 합류한다. 이준기는 대륙 동쪽의 막강한 권력자가 된 이나이신기 은섬 역으로 변신하고, 와한족의 힘없는 노예에서 대제관의 지위에 올라 아스달 3대 권력의 강력한 한 축이 된 재림 아사신 탄야 역은 신세경이 연기한다.

이준기(은섬, 사야 역), 장동건(타곤 역), 신세경(탄야 역), 김옥빈(태알하 역)이 뭉쳐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갈 '아스달 연대기' 시즌2는 장동건(타곤)이 왕좌를 차지하고 약 8년이 흐른 이후의 세상을 배경으로 한다. 8년여의 세월 동안 아스달은 시즌 1에서 장동건에게 학살당한 부족들의 대대적인 반란을 진압하는데 성공했고 아고족은 이준기의 지휘 아래 200년 전 이나이신기 이래 드디어 서른 개나 되는 씨족의 대통일을 이루어냈다. 시즌2에는 장동건의 아스달 왕국과 이준기의 아고연합이 아스대륙의 명운을 건 피할 수 없는 대전쟁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아스달 연대기' 시즌2는 김영현, 박상연 작가가 시즌 1에 이어 집필을 맡았다. 영화 '안시성'을 연출한 김광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군도', '공작'의 최찬민 촬영감독, '한산', '노량'의 조화성 미술감독, '미스터 션샤인'의 조상경 의상감독, '바람의 검심'에 참여한 장재욱 무술감독, '승리호', '빈센조'의 M83이 VFX를 담당하는 등 실력 있는 스태프들이 의기투합해 한층 더 실감 나는 세계관을 구현할 예정이다.

한편, '아스달 연대기' 시즌2는 내년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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