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팬클럽, 안동고에 장학금 기부... 선한 영향력 전파
[시사매거진] 가수 영탁 팬클럽이 기부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영탁 팬클럽 ‘탁사모’는 지난 10월 29일 영탁의 첫 단독콘서트 ‘탁쇼’ 안동 공연을 기념하고자 모교인 안동고등학교를 방문해 장학금 500만 원을 기부했다.탁사모는 “선한 영향력으로 사회에 도움을 주고, 영탁이 더욱더 큰 사랑을 받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영탁의 모교에 장학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전했다.이어 “앞으로도 성실하게 학업에 임하는 어려운 형편의 학생들을 위해 매년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한편 영탁은 최근 첫 전국투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
[시사매거진] 가수 영탁 팬클럽이 기부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영탁 팬클럽 ‘탁사모’는 지난 10월 29일 영탁의 첫 단독콘서트 ‘탁쇼’ 안동 공연을 기념하고자 모교인 안동고등학교를 방문해 장학금 500만 원을 기부했다.
탁사모는 “선한 영향력으로 사회에 도움을 주고, 영탁이 더욱더 큰 사랑을 받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영탁의 모교에 장학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성실하게 학업에 임하는 어려운 형편의 학생들을 위해 매년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영탁은 최근 첫 전국투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같은 성원에 힘입어 영탁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서울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추가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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