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건 며느리 배우 황보라, 남편 차현우와 임신 위해 '시험관 시술 준비'
[시사매거진] 김용건 며느리 배우 황보라가 남편 차현우와 임신을 위해 시험관 시술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최근 재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회장님네 사람들'에는 김용건의 며느리 황보라가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김용건은 황보라와 한 카페에서 이야기를 나눴다.김용건은 "우리가 방송에서 대면하기는 처음이다. 한 번도 없었다"고 말했다.황보라는 "아버님과 단둘이 여행은 처음이라 가족들도 걱정을 많이 했다"고 답했다.이어 "'어떻게 둘 여행에서 어떻게 어색함을 풀 수 있을까' 고민을 진짜 많이 했다. 걱정하고 기대하고 있다"
[시사매거진] 김용건 며느리 배우 황보라가 남편 차현우와 임신을 위해 시험관 시술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재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회장님네 사람들'에는 김용건의 며느리 황보라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용건은 황보라와 한 카페에서 이야기를 나눴다.
김용건은 "우리가 방송에서 대면하기는 처음이다. 한 번도 없었다"고 말했다.
황보라는 "아버님과 단둘이 여행은 처음이라 가족들도 걱정을 많이 했다"고 답했다.
이어 "'어떻게 둘 여행에서 어떻게 어색함을 풀 수 있을까' 고민을 진짜 많이 했다. 걱정하고 기대하고 있다"라고 답했다.
이어 김용건과 황보라는 집에 도착했고 김수미와 이계인은 두 사람을 반겼다.
김수미는 오랜만에 만난 황보라를 보고 반가워하며 "남편 만난 지도 오래됐구나"라고 환영헀다.
황보라는 "남편과 10년을 만났다. 제가 남편이랑 결혼 앞두고 미리 같이 살고 있다. 결혼식 때 오세요"라고 말했다.
또 황보라는 김수미에게 "저희 혼인 신고 했다"라며 아이를 갖기 위해 미리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설명했다.
그는 "저번 달에 아기 가지려고 시험관을 하려고"라며 "10년 만났는데 제가 나이가 있어서 안 생기더라. 그래서 병원 가서 시험관 하고 싶다고 하니까 혼인신고를 해야 한다고 하더라. 법적 부부가 되어야 할 수 있다고 한다"라고 덧붙였다.
아들을 서효림과 결혼시킨 김수미는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듣고 "나는 너네 신랑을 애기 때부터 봤다. 벌써 그렇게 됐나"고 감격했다.
한편 황보라는 김용건의 아들이자 배우 하정우의 동생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대표 김영훈과 지난 6일 결혼했다.
신혜영 기자 gosisashy@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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