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김찬우 교수)메타티칭의 시대, 끝까지 읽는 아이가 노벨상을 연다

가수 영탁 향한 팬들의 뜨거운 사랑 '42주 연속 고공행진'

[시사매거진] 가수 영탁을 향한 팬들의 사랑이 이어지고 있다.영탁이 42주째 스타랭킹 1위에 등극한 것.영탁은 3일부터 11월 10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11월 1주(65차) 스타랭킹 스타트롯 남자 랭킹 투표에서 13만 6352표를 얻으며 정상을 차지했다.2위는 12만 8169표를 얻은 이찬원, 3위에는 3만 6412표를 얻은 장민호가 뒤를 이었다.이어 임영웅, 박서진, 김희재, 정동원, 진해성, 김수찬, 안성준이 스타랭킹 10위권 이름을 올렸다.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투표

가수 영탁 향한 팬들의 뜨거운 사랑 '42주 연속 고공행진'(사진=영탁 SNS)
가수 영탁 향한 팬들의 뜨거운 사랑 '42주 연속 고공행진'(사진=영탁 SNS)

[시사매거진] 가수 영탁을 향한 팬들의 사랑이 이어지고 있다.

영탁이 42주째 스타랭킹 1위에 등극한 것.

영탁은  3일부터 11월 10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11월 1주(65차) 스타랭킹 스타트롯 남자 랭킹 투표에서 13만 6352표를 얻으며 정상을 차지했다.

2위는 12만 8169표를 얻은 이찬원, 3위에는 3만 6412표를 얻은 장민호가 뒤를 이었다.

이어 임영웅, 박서진, 김희재, 정동원, 진해성, 김수찬, 안성준이 스타랭킹 10위권 이름을 올렸다.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한편 영탁은 오는 2023년 1월 첫 번째 미국 투어 'YOUNGTAK 1ST TOUR 'TAK SHOW' 2023 IN THE US'를 개최한다.

영탁은 1월 11일 애틀랜타 공연을 시작으로 14일 뉴욕, 19일 샌프란시스코, 22일 로스앤젤레스(LA) 등 미국의 4개 도시를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다양한 장르의 완성도 높은 음악은 물론, 섬세한 무대 구성과 재치 넘치는 예능감과 친근한 소통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신혜영 기자 gosisashy@sisamagazine.co.kr

신혜영 기자기자의 다른 기사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