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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라디오쇼' 이틀 연속 불참...무슨 일?

박명수가 '라디오쇼'에 이틀 연속 불참했다.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전날에 이어 김종현 아나운서가 DJ 박명수를 대신해 자리를 채웠다.김종현 아나운서는 "어제에 이어서 다른 사람 목소리가 나와 걱정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실 것 같다"라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박명수 씨가 어떤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 예정된 스케줄로 인해 자리를 비우게 됐다. 어제와 오늘은 제가 진행을 맡게 됐고, 내일부터는 건강한 박명수 씨의 목소리를 들으실 수 있으니까 하루만 더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밝혔다.앞서 '박명수의 라디오

사진=박명수 인스타그램
사진=박명수 인스타그램

박명수가 '라디오쇼'에 이틀 연속 불참했다.

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전날에 이어 김종현 아나운서가 DJ 박명수를 대신해 자리를 채웠다.

김종현 아나운서는 "어제에 이어서 다른 사람 목소리가 나와 걱정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실 것 같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박명수 씨가 어떤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 예정된 스케줄로 인해 자리를 비우게 됐다. 어제와 오늘은 제가 진행을 맡게 됐고, 내일부터는 건강한 박명수 씨의 목소리를 들으실 수 있으니까 하루만 더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밝혔다.

앞서 '박명수의 라디오쇼' 측은 사전에 준비해놓은 방송분을 송출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지난 29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서 압사 참사가 발생해 방송분을 내보내기가 적절치 않다고 판단해 스페셜 DJ로 대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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