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룹' 김혜수, 계성대군 비밀 지켜냈다...시청률 동시간대 1위
김혜수가 아들 유선호를 지켜냈다.23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슈룹'(극본 박바라·연출 김형식) 3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7.3%, 최고 8.7%를 기록했고 전국 가구 기준 평균 7.0%, 최고 8.4%를 기록, 수도권과 전국 기준 모두 지난주보다는 다소 하락한 수치를 보였지만,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케이블, IPTV, 위성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이날 방송에서는 피접으로 위장해 외부로부터 아픈 세자(배인혁 분)를 지키고 계성대군(유선호 분)의 마음을 보듬어
김혜수가 아들 유선호를 지켜냈다.
23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슈룹'(극본 박바라·연출 김형식) 3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7.3%, 최고 8.7%를 기록했고 전국 가구 기준 평균 7.0%, 최고 8.4%를 기록, 수도권과 전국 기준 모두 지난주보다는 다소 하락한 수치를 보였지만,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케이블, IPTV, 위성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이날 방송에서는 피접으로 위장해 외부로부터 아픈 세자(배인혁 분)를 지키고 계성대군(유선호 분)의 마음을 보듬어주는 중전 화령(김혜수 분)의 사랑의 힘이 그려졌다.
비 오는 밤, 자식에게 우산을 기울인 화령과 계성대군의 뒷모습이 한 폭의 그림으로 변해 엄마와 딸의 모습으로 남겨진 엔딩 장면은 진한 감동과 긴 여운을 선사했다.
한편 '슈룹'은 23일 오후 9시 10분 4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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