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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윙 블랙, 제53회 IFS 프랜차이즈 서울 창업박람회 참가

[시사매거진] 더스윙 골프의 프리미엄 골프 아카데미 브랜드 더스윙 블랙이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창업박람회인 'IFS 프랜차이즈 서울'에 참가한다고 밝혔다.이번 창업박람회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더스윙 블랙은 예비 가맹점주들을 대상으로 현재 창업의 트렌드와 예산 규모 및 지역별 상권에 맞는 창업 설계를 진행할 예정이다.더스윙 블랙은 프리미엄에 걸맞은 시설로 브랜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동종업계 대비 약 1.5배 이상 넓은 타석 공간을 확보하고 반오픈형 가림막을 설치하여 프라이빗함을 강조한다.특히 모든 타석에 국내외

[시사매거진] 더스윙 골프의 프리미엄 골프 아카데미 브랜드 더스윙 블랙이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창업박람회인 'IFS 프랜차이즈 서울'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창업박람회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더스윙 블랙은 예비 가맹점주들을 대상으로 현재 창업의 트렌드와 예산 규모 및 지역별 상권에 맞는 창업 설계를 진행할 예정이다.

더스윙 블랙은 프리미엄에 걸맞은 시설로 브랜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동종업계 대비 약 1.5배 이상 넓은 타석 공간을 확보하고 반오픈형 가림막을 설치하여 프라이빗함을 강조한다.

특히 모든 타석에 국내외 투어 프로 선수들이 애용하는 스윙 분석기와 초대형 화면의 런치 모니터를 설치하여 양질의 골프 레슨과 연습이 가능하다.

더스윙 블랙 관계자는 "예비 창업자분들과 성공적인 만남의 시간을 갖기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라며 "예비 가맹점주들의 계약 전 부담을 덜어 드릴 수 있는 다양한 시스템 개발과 기존 가맹점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더스윙 블랙은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법대로 사랑하라', '천원짜리 변호사' 등 각종 TV드라마 및 예능 프로그램에 활발히 제작지원을 나서고 있다. 

박희윤 기자 bond003@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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