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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 황윤성 군대 입대 전 가수 이찬원 '특별한 선물'

가수 이찬원이 황윤성과 완벽 무대를 선보였다.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 더 프렌즈 특집 2부에 출연한 MC 이찬원은 군 입대를 앞둔 황윤성에게 특별한 선물을 하기 위해 나섰다.지난 1부는 박준형-박완규, 스테파니-리사, 블락비 태일-마독스, 키노(펜타곤)-WOODZ(조승연), 이병찬-박장현 등 5팀이 무대에 올랐고, 스테파니-리사가 우승을 차지했다.2부에서는 양동근-리듬파워, 환희-그렉, 김기태-윤성, 신승태-이미리, 이찬원-황윤성 등 5팀이 경합을 펼쳐졌다.이날 이찬원과 황윤성은 마지막 무대에 오르게 됐다.

절친 황윤성 군대 입대 전 가수 이찬원 '특별한 선물'(사진=KBS2)
절친 황윤성 군대 입대 전 가수 이찬원 '특별한 선물'(사진=KBS2)

가수 이찬원이 황윤성과 완벽 무대를 선보였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 더 프렌즈 특집 2부에 출연한 MC 이찬원은 군 입대를 앞둔 황윤성에게 특별한 선물을 하기 위해 나섰다.

지난 1부는 박준형-박완규, 스테파니-리사, 블락비 태일-마독스, 키노(펜타곤)-WOODZ(조승연), 이병찬-박장현 등 5팀이 무대에 올랐고, 스테파니-리사가 우승을 차지했다.

2부에서는 양동근-리듬파워, 환희-그렉, 김기태-윤성, 신승태-이미리, 이찬원-황윤성 등 5팀이 경합을 펼쳐졌다.

이날 이찬원과 황윤성은 마지막 무대에 오르게 됐다.

이에 이찬원은 "저는 '불후의 명곡' MC를 하면서 가창자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있는데, 황윤성은 입대를 앞두고 있어서 두 번 다시 못 올 무대일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래서 오늘 목표는 우승"이라고 밝혔다.

이찬원과 황윤성은 트로트 디바 주현미의 ‘정말 좋았네’를 선곡했다.

두 사람은 깊은 감성을 녹여낸 보이스로 청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찬원은 '찬또배기'란 닉네임에 어울리게 안정적이면서 깊이 있는 창법으로, 황윤성은 특유의 미성으로 곡을 완벽 재해석했다.

이에 맞서는 환희&그렉은 아델의 hello를, 이찬원&황윤성은 송가인의 정말 좋았네를 열창했다.

마지막 승부 결과 환희&그렉이 우승을 차지했다.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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