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브라이언 매니저 월급 화제 "금융치료 200%"
가수 브라이언 매니저이 화두에 올랐다.8일 재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브라이언과 매니저가 3년 만에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매니저는 3년 전보다 12kg나 빠진 모습으로 등장해 놀라움을 자아냈다.이에 대해 브라이언 매니저는 “1년 전부터 조금씩 감량을 했다"고 말했다.이어 "1년 전에 슬럼프라고 해야 하나 우울감이 오더라. 어떻게 하면 극복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면서 운동을 시작했다. 이제는 운동 없이는 못 살지 않을까”라고 설명했다.3년 전 출연했던 매니저 가족들도 변화를 겪었다. 20년 넘게
가수 브라이언 매니저이 화두에 올랐다.
8일 재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브라이언과 매니저가 3년 만에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매니저는 3년 전보다 12kg나 빠진 모습으로 등장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브라이언 매니저는 “1년 전부터 조금씩 감량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1년 전에 슬럼프라고 해야 하나 우울감이 오더라. 어떻게 하면 극복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면서 운동을 시작했다. 이제는 운동 없이는 못 살지 않을까”라고 설명했다.
3년 전 출연했던 매니저 가족들도 변화를 겪었다. 20년 넘게 여행사를 운영했던 매니저의 남편은 코로나19로 여행사를 정리했고, 배달 일을 거쳐 커튼 블라인드 사업을 하고 있다.
매니저의 아들은 군 제대 후 복학했고, 딸은 전문 헬스 트레이너가 됐다.
매니저는 남편의 적극적인 응원에 힘입어 브라이언과 독립했다. 회사의 유일한 직원인 매니저는 혼자 현장 매니저, 홍보, 회계, 재무, 스타일리스트 업무를 소화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매니저는 “많은 역할을 하고 있지만 대신에 대표님께서 그에 대한 보답을 많은 월급으로 해주시기 때문에 만족도가 200%로 아주 높다”라고 전했다. 브라이언은 “우리 앞으로 서로 생각하는 건 그 자리에서 말하고. 그리고 월급 올려달라는 건 죽어도 생각하지 말고. 솔직히 대한민국 매니저 중 1등으로 돈 받아요”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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