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러' 주원 출연확정 "허구지만 스토리에 매력 느껴"
배우 주원이 ‘스틸러-일곱 개의 조선통보’에 출연, 활약한다.tvN 새 드라마 ‘스틸러-일곱 개의 조선통보’는 베일에 싸인 문화재 도둑 스컹크와 비공식 문화재 환수팀 ‘카르마’가 뭉쳐 법이 심판하지 못하는 자들을 상대로 펼치는 케이퍼 코믹 액션 드라마다. 극 중 주원은 황대명 캐릭터를 맡았다. 황대명은 문화재청 특별조사과 소속 공무원으로 연월차 수당을 꼼꼼히 챙기는 것은 물론 근무 시간에 낮잠까지 자는 평범치 않은 인물이다. 주원은 “사실이 아닌 허구지만 의미가 깊은 스토리다. 극 전개가 무겁지만은 않고 코믹하게 흘러가는 것에 매력
배우 주원이 ‘스틸러-일곱 개의 조선통보’에 출연, 활약한다.
tvN 새 드라마 ‘스틸러-일곱 개의 조선통보’는 베일에 싸인 문화재 도둑 스컹크와 비공식 문화재 환수팀 ‘카르마’가 뭉쳐 법이 심판하지 못하는 자들을 상대로 펼치는 케이퍼 코믹 액션 드라마다.
극 중 주원은 황대명 캐릭터를 맡았다. 황대명은 문화재청 특별조사과 소속 공무원으로 연월차 수당을 꼼꼼히 챙기는 것은 물론 근무 시간에 낮잠까지 자는 평범치 않은 인물이다.
주원은 “사실이 아닌 허구지만 의미가 깊은 스토리다. 극 전개가 무겁지만은 않고 코믹하게 흘러가는 것에 매력을 느꼈다”라고 말했다.
한편 주원은 ‘카터’, ‘앨리스’, ‘엽기적인 그녀’, ‘용팔이’, ‘굿 닥터’, ‘7급 공무원’, ‘각시탈’ 등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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