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원짜리 변호사' 남궁민 악마 오명 쓰나...살인범 변호
시작과 동시에 화제를 모은 '천원짜리 변호사'가 4회 방영을 앞두고 화제다.1일 SBS ‘천원짜리 변호사’에서는 남궁민, 김지은이 변호인단 전원이 사임한 희대의 살인범 변호를 맡는다.앞서 지난 3화에서는 괴짜 변호사 천지훈(남궁민 분)과 시보 백마리(김지은 분)가 폭언과 갑질을 일삼는 대기업 전무 천영배(김형욱 분)를 응징하는 모습을 보였다.피의자는 경악스러운 범죄로 인해 일명 '악마로' 불리는 인물. '악마 변호사'라는 오명을 쓰지 않기 위해 변호를 맡았던 변호인단이 전원 사임한 가운데 '강력 사건은 수임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깨
시작과 동시에 화제를 모은 '천원짜리 변호사'가 4회 방영을 앞두고 화제다.
1일 SBS ‘천원짜리 변호사’에서는 남궁민, 김지은이 변호인단 전원이 사임한 희대의 살인범 변호를 맡는다.
앞서 지난 3화에서는 괴짜 변호사 천지훈(남궁민 분)과 시보 백마리(김지은 분)가 폭언과 갑질을 일삼는 대기업 전무 천영배(김형욱 분)를 응징하는 모습을 보였다.
피의자는 경악스러운 범죄로 인해 일명 '악마로' 불리는 인물. '악마 변호사'라는 오명을 쓰지 않기 위해 변호를 맡았던 변호인단이 전원 사임한 가운데 '강력 사건은 수임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깨고 이 사건을 맡게 된 천지훈의 모습이 그려질 전망이다.
남궁민은 4회 방송을 앞두고 "변호사 사무실 식구들이 의뢰인을 변호함과 동시에 미스터리한 사건의 진상을 풀어간다. 시청자 분들께서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과 함께 사건을 추리해 나가는 짜릿함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천원짜리 변호사는 매주 금, 토 오후 10시에 방송한다. 넷플릭스에서는 스트리밍이 불가능하며, 웨이브와 디즈니플러스에서 가능하다.
원작은 없으며, 총 16부작으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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