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결혼설' 신지, 축하 꽃다발 선물 누가 줬을까
최근 김종민과 결혼설이 불거졌던 신지가 꽃다발을 받았다.지난달 27일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개편(에 살아 남은ㅋ) 축하 꽃다발"이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올렸다.사진은 신지가 받은 꽃다발 모습으로, MBC 표준FM 라디오 '싱글벙글쇼'에서 DJ로도 활약 중 받은 선물로 보인다. 누가 준 것인지는 정확히 밝혀진 바 없다.라디오, 코요태 컴백으로 바쁜 신지는 최근 다이어트 성공 후 물오른 미모로 리즈시절을 연일 경신하고 있다.한편 신지와 김종민은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 최근
최근 김종민과 결혼설이 불거졌던 신지가 꽃다발을 받았다.
지난달 27일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개편(에 살아 남은ㅋ) 축하 꽃다발"이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신지가 받은 꽃다발 모습으로, MBC 표준FM 라디오 '싱글벙글쇼'에서 DJ로도 활약 중 받은 선물로 보인다. 누가 준 것인지는 정확히 밝혀진 바 없다.
라디오, 코요태 컴백으로 바쁜 신지는 최근 다이어트 성공 후 물오른 미모로 리즈시절을 연일 경신하고 있다.
한편 신지와 김종민은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 최근 화제를 모았던 두 사람의 ‘결혼설’의 진실에 대해 밝힌 바 있다.
방송에서 김종민은 “내가 신지에게 다이아몬드를 줬다더라”, 신지는 “심지어 나는 임신까지 했다더라”라며 가짜 뉴스에 대한 억울함을 토로했다.
이어 신지는 “심지어 저희 엄마가 의심을 하기 시작했다. 우리 몰래 연애하는 게 아니냐고”라고 주변 가족들까지 믿었던 황당한 가짜 뉴스 ‘결혼설’에 대해 해명해 웃음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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