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원짜리 변호사' 남궁민, 법정서 소매치기 지시 '원작·몇부작?'
'천원짜리 변호사' 남궁민이 법정에서 의아함을 자아냈다.24일 SBS 금토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에서는 절도 미수 누명을 쓴 이명호(김철윤 분)의 재판에 나선 천지훈(남궁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천지훈은 법정에서 "과거 소매치기 당시에는 주로 어디서 활동했냐며 "현장에서 걸린 적이 있냐"며 질문으로 모두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변호사가 아닌 검사가 할 법한 질문들이었기 때문이다.뿐만 아니라 증인을 가운데 세워 눈을 감게 하곤 이명호에 소매치기를 시키는 엉뚱한 행동까지 보였다. 이명호는 변호사가 시키는대로 행했고, 증인은 눈치
'천원짜리 변호사' 남궁민이 법정에서 의아함을 자아냈다.
24일 SBS 금토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에서는 절도 미수 누명을 쓴 이명호(김철윤 분)의 재판에 나선 천지훈(남궁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천지훈은 법정에서 "과거 소매치기 당시에는 주로 어디서 활동했냐며 "현장에서 걸린 적이 있냐"며 질문으로 모두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변호사가 아닌 검사가 할 법한 질문들이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증인을 가운데 세워 눈을 감게 하곤 이명호에 소매치기를 시키는 엉뚱한 행동까지 보였다. 이명호는 변호사가 시키는대로 행했고, 증인은 눈치채지 못했다.
천지훈은 "이렇게 프로 중 프로였던 피고인이 술에 취한 증인의 지갑을 훔치다 걸렸겠냐"며 "이게 저희가 가져야 할 합리적 의심이라고 생각한다"고 변호해 감탄을 자아냈다.
천원짜리 변호사는 수임료는 단돈 천원 실력은 단연 최고 ‘갓성비 변호사’ 천지훈이 빽 없는 의뢰인들의 가장 든든한 빽이 되어주는 통쾌한 변호 활극 드라마다.
'천원짜리 변호사'의 원작은 없으며, 총 16부작으로 예정돼 있다.
한편 넷플릭스에서는 스트리밍이 불가능하며, 웨이브와 디즈니플러스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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