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남매가 용감하게' 이하나·장미희·임주환 '나이·프로필·결혼 화제'
'현재는 아름다워' 후속작 ‘삼남매가 용감하게’이 오늘(24일) 첫 방송된 가운데 배우들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KBS2 주말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는 가족을 위해 양보와 성숙을 감내하며 살아온 ‘K-장녀’ 의사와 가족을 부양하는 ‘K-장남’ 톱스타가 만나 행복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드라마에는 배우 이하나는, 임주환, 이상준, 장미희, 김승수, 왕빛나, 이태성, 김소은, 이유진, 김용림 등의 배우들이 출연한다.이하나는 1982년생으로 올해 41세다. 지난 2006년 SBS 드라마 '연애시대'로 데뷔해 '
'현재는 아름다워' 후속작 ‘삼남매가 용감하게’이 오늘(24일) 첫 방송된 가운데 배우들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KBS2 주말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는 가족을 위해 양보와 성숙을 감내하며 살아온 ‘K-장녀’ 의사와 가족을 부양하는 ‘K-장남’ 톱스타가 만나 행복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드라마에는 배우 이하나는, 임주환, 이상준, 장미희, 김승수, 왕빛나, 이태성, 김소은, 이유진, 김용림 등의 배우들이 출연한다.
이하나는 1982년생으로 올해 41세다. 지난 2006년 SBS 드라마 '연애시대'로 데뷔해 '보이스', '반의반', '태양의 여자', '고교처세왕', 영화 '페어 러브', '특종: 량첸살인기' 등에 출연하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다. 현재 미혼이다.
임주환은 1982년생으로 올해 41세다. 지난 2004년 SBS 드라마 '매직'으로 데뷔해 '오 나의 귀신님', '함부로 애틋하게', '이몽',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 '사랑하기 때문에', '기술자들' 등에 출연해 인지도를 올렸다. 현재 미혼이다.
장미희는 1957년생으로 올해 66세다. 지난 1976년 영화 '성춘향전'으로 데뷔해 드라마 '엄마가 뿔났다', '오자룡이 간다', '패션왕', '장미빛 연인들', '비몽', '클레어의 카메라'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현재 미혼이다.
한편 ‘삼남매가 용감하게’는 16부작으로 매주 토, 일 오후 8시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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