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기 건강 이상설 후 근황 '붓기 가득' 나이는?
배우 안성기의 근황이 공개된 가운데 건강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안성기는 전날 서울 강남고 CGV압구정에서 진행된 배창호 감독의 40주년 기념 '배창호 감독 특별전' 개막식에 등장했다.김보연의 부축을 받으며 등장한 안성기는 평소와는 다른 붓기 가득한 모습으로 나타났다.이날 안성기는 "40년 만에 이 영화를 다시 보는 건 굉장히 가슴을 떨리게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앞서 안성기는 지난 2020년 건강 이상으로 병원에 입원한 바 있다.당시 안성기는 "입원한 원인은 과로였다. 많이 회복해 평소 컨디션으로 돌아와 그저께 이미
배우 안성기의 근황이 공개된 가운데 건강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안성기는 전날 서울 강남고 CGV압구정에서 진행된 배창호 감독의 40주년 기념 '배창호 감독 특별전' 개막식에 등장했다.
김보연의 부축을 받으며 등장한 안성기는 평소와는 다른 붓기 가득한 모습으로 나타났다.
이날 안성기는 "40년 만에 이 영화를 다시 보는 건 굉장히 가슴을 떨리게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앞서 안성기는 지난 2020년 건강 이상으로 병원에 입원한 바 있다.
당시 안성기는 "입원한 원인은 과로였다. 많이 회복해 평소 컨디션으로 돌아와 그저께 이미 퇴원했다. 지금 컨디션 아주 좋다. 집에서 안정을 더 취해야 한다는 의사 말에 좀 더 쉬려고 한다"라고 해명한 바 있다.
한편 안성기는 1952년생으로 올해 71세다. 배우자 오소영과 결혼하 슬하에 아들 둘을 두고 있다.
지난 1957년 영화 '황혼열차'로 데뷔해 '하녀' '고래사냥'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실미도' '라디오 스타' '신의 한 수' '사자' '종이꽃'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인기를 얻었다.
현재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이사장으로 있으며, 인터뷰365의 명예 발행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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