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찰스' 부탄서 온 초보아빠 린첸 일상 공개
13일 방송되는 KBS1 '이웃집 찰스'에서는 부탄에서 온 린첸의 일상이 공개된다.■부탄의 수재! BUT 아내 없이 아무 것도 못하는 똥손(?) 린첸! 린첸은 부탄의 수재로 장학생으로 한국에 유학을 오게 됐다. 항상 웃는 얼굴로 화내는 일 하나 없이 모든 일을 척척 해내는 린첸은 여러 가지 사업을 하고 있는 탓에 일을 할 때만큼은 포스가 넘치는 사장님으로 변신한다.하지만 그것도 잠시, 공부 말고는 제대로 하는 게 하나도 없다는데.프린터기 고장부터 수레 손잡이 펴는 일까지 쩔쩔 매는 똥손(?) 매력의 린첸.결국 만삭의 아내가 다 해결
13일 방송되는 KBS1 '이웃집 찰스'에서는 부탄에서 온 린첸의 일상이 공개된다.
■부탄의 수재! BUT 아내 없이 아무 것도 못하는 똥손(?) 린첸!
린첸은 부탄의 수재로 장학생으로 한국에 유학을 오게 됐다.
항상 웃는 얼굴로 화내는 일 하나 없이 모든 일을 척척 해내는 린첸은 여러 가지 사업을 하고 있는 탓에 일을 할 때만큼은 포스가 넘치는 사장님으로 변신한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공부 말고는 제대로 하는 게 하나도 없다는데.
프린터기 고장부터 수레 손잡이 펴는 일까지 쩔쩔 매는 똥손(?) 매력의 린첸.
결국 만삭의 아내가 다 해결하게 만드는데...
선한 인상과 에너지를 가졌지만 어딘가 허당인 린첸의 일상을 만나본다.
■부탄 홍보대사는 나야 나~!
부탄을 알릴 수 있는 일이라면 언제든 발 벗고 나선다는 린첸!
현재 린첸의 직업은 여행사, 화장품 무역, 게다가 강의까지 몸이 열 개라도 부족할 지경이다.
부탄을 알리는 일이라면 먼 길도 마다하지 않고 달려가는 린첸!
부탄 강의를 의뢰받고 거제도까지 가는가 하면,
여행사 홍보를 위해 구두를 신고 산을 오르기까지!
부탄을 누구보다 진심으로 위하는 린첸의 마음을 들여다본다.
■린첸 VS 장모, 물러섬이 없는 팽팽한 신경전의 승자는?
아내와 결혼하기 전 장모님의 반대로 많이 힘들었다는 린첸.
장모님 또한 부탄이란 나라에서 온 린첸을 쉽게 받아들이기 힘들었다고...
지금은 모든 앙금(?)이 다 풀렸지만, 이상하게 린첸과 장모 사이엔 묘한 기류가 흐른다!
하나부터 열까지 사소한 의견 차이를 보이는 린첸과 장모!
가족이 함께 식사하는 자리에서 결국 또 다시 논쟁을 펼치는데.
한 치의 물러섬이 없는 린첸과 장모의 팽팽한 신경전의 승자는?
■태어나줘서 고마워 양상아~!
여섯 살 연상의 아내 미경 씨와 연애 9개월 만에 결혼한 린첸!
두 사람에게 지난해 선물 같은 축복이 찾아왔다!
바로 린첸의 2세를 임신한 것.
드디어 10개월의 기다림 끝에 만나게 된 양상이!
무려 4.2kg의 초 우량아로 태어났는데...
아빠와 아내를 닮아 보조개가 쏙 들어가는 양상이와 함께 가족은 이제 완전체가 되었다.
모든 게 서툴지만 가족을 생각하며 힘을 내는 린첸!
초보 아빠가 된 린첸의 일상을 들여다본다.
한편 이웃집 찰스는 익숙한 세상을 떠나 낯선 한국 땅으로 온 외국인들! 단순 여행이나 일시적으로 머물다 떠나는 것이 아니라 취업, 학업, 결혼 등 다양한 이유로 한국 사회에서 정착해서 살아가려고 하는 사람들의 생생한 리얼 적응 스토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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