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116억 횡령 혐의' 박수홍 친형 구속
방송인 박수홍의 출연료 등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친형 박모씨가 구속 됐다.서울서부지방법원은 특정경제범죄법상 횡령 혐의 등을 받는 박 모 씨에 대해 증거인멸과 도망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박수홍은 지난해 4월 친형 박 씨가 30년 동안 자신의 수입을 횡령했다며 친형 부부를 서부지검에 고소했다.이어 지난해 7월 친형 부부를 상대로 116억 원대의 민사 소송도 제기했다.박수홍 씨 측은 친형 부부가 30년 전부터 2020년 7월까지 수익을 일정 비율(7대 3)로 분배하기로 했지만 이를 지키지 않았고, 매니지먼트 법인의 자금을 사
방송인 박수홍의 출연료 등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친형 박모씨가 구속 됐다.
서울서부지방법원은 특정경제범죄법상 횡령 혐의 등을 받는 박 모 씨에 대해 증거인멸과 도망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박수홍은 지난해 4월 친형 박 씨가 30년 동안 자신의 수입을 횡령했다며 친형 부부를 서부지검에 고소했다.
이어 지난해 7월 친형 부부를 상대로 116억 원대의 민사 소송도 제기했다.
박수홍 씨 측은 친형 부부가 30년 전부터 2020년 7월까지 수익을 일정 비율(7대 3)로 분배하기로 했지만 이를 지키지 않았고, 매니지먼트 법인의 자금을 사적으로 유용하고 일부를 횡령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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