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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IP 기반 NFT 엔터버튼, 美 METASTUDY와 계약 체결

[시사매거진] 엔터테인먼트 IP 기반 NFT 선두주자인 엔터버튼(ENTC)이 미국 SAT 교육기관 메타스터디(METASTUDY)와 300만달러 규모의 컨텐츠 공급 계약을 12일 체결했다.미국의 모든 선두기업이 몰려 있는 실리콘밸리의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메타스터디(대표 Jay Gopalan)는 최상위 교육 컨텐츠인 SAT 및 입시에 필요한 강의를 온라인 플랫폼을 통하여 제공하는 전문교육기관이다.이번 컨텐츠 공급 계약을 통해 메타스터디는 ENTC의 엔터테인먼트 IP 기반 가상인간 프로젝트인 ‘스타바타(STARVATAR)’의 연예인

엔터버튼 제공
엔터버튼 제공

[시사매거진] 엔터테인먼트 IP 기반 NFT 선두주자인 엔터버튼(ENTC)이 미국 SAT 교육기관 메타스터디(METASTUDY)와 300만달러 규모의 컨텐츠 공급 계약을 12일 체결했다.

미국의 모든 선두기업이 몰려 있는 실리콘밸리의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메타스터디(대표 Jay Gopalan)는 최상위 교육 컨텐츠인 SAT 및 입시에 필요한 강의를 온라인 플랫폼을 통하여 제공하는 전문교육기관이다.

이번 컨텐츠 공급 계약을 통해 메타스터디는 ENTC의 엔터테인먼트 IP 기반 가상인간 프로젝트인 ‘스타바타(STARVATAR)’의 연예인 가상인간 캐릭터를 사용한 강의를 전세계에 공급하게 된다.

메타스터디가 향후 방향성을 메타버스로 조준하며 모든 온라인 강의를 점차적으로 AI 가상강사로 선보인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는 만큼 이번 파트너십 계약은 시너지 효과를 발생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급 계약을 시작으로 ENTC는 엔터테인먼트 IP 컨텐츠와 NFT 그리고 메타버스의 연계 시너지를 통한 실질적 BM(수익모델)의 윤곽을 세간에 드러내고 본격적인 시장 선점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ENTC측은 “특이점이 도래한 지금 시기에 혁신 없는 무분별한 메타버스 컨텐츠를 지양하고 매듭을 지어가듯 하나씩 현실에 접목 가능한 기술과 미래의 조화를 이룬 컨텐츠를 제공하려 한다”며 “엔터테인먼트 IP 기반의 NFT 및 블록체인, 메타버스 시장은 향후 세계 시장을 선도하게 될 것이며 그 포문을 이번 컨텐츠 공급 계약을 시작으로 ENTC가 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희윤 기자 bond003@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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