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마우스' 이종석·임윤아 비극맞나...동시간대 시청률 1위
이종석, 임윤아 부부에게 새로운 위기가 예고됐다.지난 10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빅마우스’(크리에이터 장영철•정경순, 극본 김하람, 연출 오충환, 제작 에이스토리•스튜디오드래곤•에이맨프로젝트) 14회에서는 2대 빅마우스가 된 박창호(이종석 분)가 강성파 박윤갑(정재성 분)과 손을 잡고 구천시장 최도하를 도발하는데 성공했다. 시청률은 수도권 10.3%, 전국 10.6%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드라마 1위를 수성했다. 특히 강 회장(전국환 분)의 장례식장 안에서 그를 죽인 최도하(김주헌 분)가 가증스럽게 눈물을 흘리며 현주희(옥자연
이종석, 임윤아 부부에게 새로운 위기가 예고됐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빅마우스’(크리에이터 장영철•정경순, 극본 김하람, 연출 오충환, 제작 에이스토리•스튜디오드래곤•에이맨프로젝트) 14회에서는 2대 빅마우스가 된 박창호(이종석 분)가 강성파 박윤갑(정재성 분)과 손을 잡고 구천시장 최도하를 도발하는데 성공했다.
시청률은 수도권 10.3%, 전국 10.6%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드라마 1위를 수성했다.
특히 강 회장(전국환 분)의 장례식장 안에서 그를 죽인 최도하(김주헌 분)가 가증스럽게 눈물을 흘리며 현주희(옥자연 분)를 위로하는 장면은 최고 12.2%까지 치솟으며 시청자들의 분노 버튼을 눌렀다.(닐슨코리아 기준)
남편이 승승장구하는 동안 아내 고미호에게는 비극의 씨앗이 움트고 있었다. 탁광연의 걱정대로 백혈병의 징조가 나타난 것. 지금껏 남편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고 애썼던 그녀인 만큼 안타까움은 배가 됐다. 과연 위험한 변수가 발생한 호호(박창호+고미호) 가족은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궁금증이 치솟고 있다.
MBC 금토드라마 ‘빅마우스’는 오는 16일 밤 9시 50분에 15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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