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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윤 단막극, '팬티의 계절' 주연 캐스팅...어떤 역할?

배우 강승윤이 단막극 ‘팬티의 계절’에 출연한다.‘KBS 드라마 스페셜 2022’ 단막극의 여섯 번째 작품 ‘팬티의 계절’은 고작 팬티에 진심을 다했던, 잊을 수 없는 그 계절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팬티의 계절’은 진심을 믿지 않는 청년 반대수가 팬티 회사의 돈키호테 사장과 그의 심복 산초를 만나 팬티에 진심이 되고 삶에 진심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그려낼 예정이다. 배우 강승윤과 최재섭, 강성훈, 우민규가 출연을 확정지었다.강승윤은 타고난 기질은 따뜻하나, 성장 과정과 환경에 의해 냉소적이고 이성적인 성격이 되어 버린 반대수 역을

사진=강승윤 인스타그램
사진=강승윤 인스타그램

배우 강승윤이 단막극 ‘팬티의 계절’에 출연한다.

‘KBS 드라마 스페셜 2022’ 단막극의 여섯 번째 작품 ‘팬티의 계절’은 고작 팬티에 진심을 다했던, 잊을 수 없는 그 계절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팬티의 계절’은 진심을 믿지 않는 청년 반대수가 팬티 회사의 돈키호테 사장과 그의 심복 산초를 만나 팬티에 진심이 되고 삶에 진심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그려낼 예정이다. 

배우 강승윤과 최재섭, 강성훈, 우민규가 출연을 확정지었다.

강승윤은 타고난 기질은 따뜻하나, 성장 과정과 환경에 의해 냉소적이고 이성적인 성격이 되어 버린 반대수 역을 맡았다. 

최재섭은 태기호 역을 맡았다. 태기호는 팬티 회사 ‘GHT’의 사장으로, 뒤틀린 상식의 보유자이자 팬티에 대한 집착과 열정을 가진 인물이다.  강성훈은 국내 1등 속옷 회사 ‘BCY’의 사장 백철용으로 분한다. ‘GHT’의 직원이자 반대수(강승윤 분)의 사수 산초록 역은 우민규가 맡았다. 

한편 '팬티의 계절'은 10월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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