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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더 체크타임' 혈관 건강 지키는 식이요법 공개

'한번 더 체크타임' 방송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5일 방송되는 '한번 더 체크타임'에서는 피자 전문점 CEO로 변신한 연극배우 이원승과 그의 아내 김경신 씨가 출연한다.고지혈증을 앓고 있다는 이원승은 혈관 건강이 걱정이라고 토로한다. 그는 과거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 하루아침에 반신불수가 될 수 있다는 의사의 경고에 약을 복용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평생 약을 먹어야 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자의로 복용을 중단하고, 자신만의 철학이 담긴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고지혈증을 관리하고 있다. 김경신 씨는 "남편의 건강이 악화될까 늘 불안하다"고

한번 더 체크타임 (사진=MBN)
한번 더 체크타임 (사진=MBN)

'한번 더 체크타임' 방송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5일 방송되는 '한번 더 체크타임'에서는 피자 전문점 CEO로 변신한 연극배우 이원승과 그의 아내 김경신 씨가 출연한다.

고지혈증을 앓고 있다는 이원승은 혈관 건강이 걱정이라고 토로한다. 그는 과거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 하루아침에 반신불수가 될 수 있다는 의사의 경고에 약을 복용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평생 약을 먹어야 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자의로 복용을 중단하고, 자신만의 철학이 담긴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고지혈증을 관리하고 있다. 김경신 씨는 "남편의 건강이 악화될까 늘 불안하다"고 고백한다. 

이에 '체크타임' 전문가는 "혈관 질환이 있는 상태에서 의사와 상의 없이 약을 끊는 것은 위험하다"고 전하며, 혈관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공개한다.

한편, MBN '한번 더 체크타임'은 이날 밤 8시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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