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강태오, 박은빈에 마음 전달 실패
강태오가 박은빈과 재결합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귀추가 주목된다.18일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최종화에서는 강태오는 자신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우영우의 집 앞을 찾았다.이준호(강태오 분)는 우영우(박은빈 분)에게 전할 말을 연습하며 긴장한 듯 길을 걷다 우영우를 부르는 수상한 남자를 발견했다.깜짝놀란 우영우에 남성은 "우영우 변호사님에게 전할 말이 있어서 왔다"며 법무법인 태산 로고가 찍힌 서류를 건넸다.이어 남성은 "미국 보스턴에 있는 태산에석 근무하지 않겠냐. 연봉도 2배 이상 올리고 아버지와 살 곳도 마련, 자폐 스펙
강태오가 박은빈과 재결합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귀추가 주목된다.
18일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최종화에서는 강태오는 자신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우영우의 집 앞을 찾았다.
이준호(강태오 분)는 우영우(박은빈 분)에게 전할 말을 연습하며 긴장한 듯 길을 걷다 우영우를 부르는 수상한 남자를 발견했다.
깜짝놀란 우영우에 남성은 "우영우 변호사님에게 전할 말이 있어서 왔다"며 법무법인 태산 로고가 찍힌 서류를 건넸다.
이어 남성은 "미국 보스턴에 있는 태산에석 근무하지 않겠냐. 연봉도 2배 이상 올리고 아버지와 살 곳도 마련, 자폐 스펙트럼 상담사를 붙여주겠다"고 제안했다. 또 "다양한 커뮤니티가 활성화 된 곳이다. 지내시기 좋을 것"이라고 답했다.
이에 강태오는 남성에게 사무실이 아닌 집으로 찾아온 이유를 물으며 다그쳤다.
그러나 우영우는 남성에게 "태수미(진경 분) 변호사가 제안한 건가요"라고 물었고 의문의 남성은 그렇다는 대답과 함께 자리를 떠났다.
복잡한 표정의 우영우는 남성이 떠나자 "이준호 씨도 저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까"라고 질문했다.
이준호는 "여러가지로 복잡할텐데 다음에 말씀드리겠다"며 자리를 떠났다.
한편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매주 수목 밤 9시10분 ENA채널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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