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나이 40세 된 소감은? "결혼 할 줄 알았는데..."
가수 영탁이 2일 방송된 '외식하는 날 버스킹'에서 나이 마흔이 된 심정을 전했다.영탁은 "마흔이 되면 결혼을 해서 아이들과 함께 여행 다니고 있지 않을까 했었다"라고 말했다.이어 "마흔이 되니 결혼이나 연애는 커녕인데 반대로 전환점을 맞이한 것 같다"고 했다.그러면서"오랫동안 간절하게 원했던 일들을 지금 막 쏟아내고 있다"라며 "심지어 첫 정규 앨범이 나왔고 콘서트도 한다. 처음이다"라고 전했다.이에 MC 김준현은 "마음의 고민은 없냐"고 물었고, 영탁은 "인간관계가 고민이다. 나이를 먹을수록 인간 관계가 좁아지는 것 같다"고 답
가수 영탁이 2일 방송된 '외식하는 날 버스킹'에서 나이 마흔이 된 심정을 전했다.
영탁은 "마흔이 되면 결혼을 해서 아이들과 함께 여행 다니고 있지 않을까 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마흔이 되니 결혼이나 연애는 커녕인데 반대로 전환점을 맞이한 것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오랫동안 간절하게 원했던 일들을 지금 막 쏟아내고 있다"라며 "심지어 첫 정규 앨범이 나왔고 콘서트도 한다. 처음이다"라고 전했다.
이에 MC 김준현은 "마음의 고민은 없냐"고 물었고, 영탁은 "인간관계가 고민이다. 나이를 먹을수록 인간 관계가 좁아지는 것 같다"고 답했다.
한편, '외식하는 날 버스킹'은 외식에 버스킹 공연을 더한 신개념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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