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생애 첫 단독콘서트 소감 "실감이 안나"...다음 일정은?
가수 영탁이 서울 콘서트 소감을 밝혔다.지난 1일 영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애 첫 단독 콘서트 서울스토리. 남은 공연도 잘 마무리할게요!!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아직도 실감이 안나는 우리의 이야기 비오는데 조심히 들어가야 돼요 #탁쇼 #서울 #이제 #인천으로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는 지난달 29일부터 30일, 31일까지 3일간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영탁의 2022 단독 콘서트 'TAK SHOW' 현장이 담겨있다.이날 영탁은 ‘사내’ ‘누나가 딱이야’로 오프닝 무대를 펼친 후,
가수 영탁이 서울 콘서트 소감을 밝혔다.
지난 1일 영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애 첫 단독 콘서트 서울스토리. 남은 공연도 잘 마무리할게요!!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아직도 실감이 안나는 우리의 이야기 비오는데 조심히 들어가야 돼요 #탁쇼 #서울 #이제 #인천으로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지난달 29일부터 30일, 31일까지 3일간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영탁의 2022 단독 콘서트 'TAK SHOW' 현장이 담겨있다.
이날 영탁은 ‘사내’ ‘누나가 딱이야’로 오프닝 무대를 펼친 후, ‘전복 먹으러 갈래’, ‘MMM’의 타이틀곡 ‘신사답게’와 수록곡 ‘담’ ‘달이 되어’ ‘갈색우산’ ‘재잘대’ ‘한량가’ 등을 열창했다.
게시물을 본 신인선은 "멋있다... 또만이형"이라는 댓글을 남겼고, 장혜리는 "너무 멋져요 오빠"라는 반응을 보냈다.
한편 영탁은 오는 10월까지 인천 대구 대전 창원 부산 전주 안동 등을 방문해 전국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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