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2일 장애인 단체 시위, 지하철 4호선 운행지연 예정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의 선전전(시위)이 지하철 4호선에서 진행될 예정이다.2일 서울교통공사는 "오늘(2일) 오전 8시 00분부터 4호선에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의 '장애인 권리 예산 확보'를 위한 출근길 지하철 타기 선전전이 예정돼 있다"고 밝혔다.이어 "이로 인해 4호선 해당 구간 열차 운행이 상당 시간 지연될 수 있으니 이 점 참고해 열차를 이용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전장연은 전날 오전 7시 30분부터 5호선 광화문역(서대문역 방향)에서 장애인권리예산 기획재정부 답변 촉구를 위한 삭발 투쟁 결의식과 출근길 지하철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의 선전전(시위)이 지하철 4호선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일 서울교통공사는 "오늘(2일) 오전 8시 00분부터 4호선에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의 '장애인 권리 예산 확보'를 위한 출근길 지하철 타기 선전전이 예정돼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로 인해 4호선 해당 구간 열차 운행이 상당 시간 지연될 수 있으니 이 점 참고해 열차를 이용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전장연은 전날 오전 7시 30분부터 5호선 광화문역(서대문역 방향)에서 장애인권리예산 기획재정부 답변 촉구를 위한 삭발 투쟁 결의식과 출근길 지하철 타기 운동을 진행했다.
한편, 전장연은 2023년 장애인활동지원예산, 2조9000억원 편성, 권리기반 활동지원 제도 정책 마련, 2023년 탈시설 자립지원 시범사업예산 807억원 편성, 기존 거주시설 예산의 탈시설 예산 변경 사용, 장애인 이동권 예산 제도 개선, 만65세 미만 노인장기요양 등록 장애인의 활동지원 권리 보장 등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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