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단독 콘서트 'TAK SHOW' 성료...다음 일정 공개
가수 영탁의 2022 단독 콘서트 ‘탁 쇼’가 2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마무리됐다.지난달 29일부터 30일, 31일까지 3일간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영탁의 2022 단독 콘서트 'TAK SHOW'가 진행됐다.이날 영탁은 ‘사내’ ‘누나가 딱이야’로 오프닝 무대를 펼쳤다. 이어 지난 2월 발매한 ‘전복 먹으러 갈래’와 함께 첫 정규 앨범 ‘MMM’의 타이틀곡 ‘신사답게’와 수록곡 ‘담’ ‘달이 되어’ ‘갈색우산’ ‘재잘대’ ‘한량가’ 등을 열창했다.또한 ‘탁테랑’ ‘친절한 영탁씨’ ‘탁짜’ ‘탁세계’ 등 영화 명장면
가수 영탁의 2022 단독 콘서트 ‘탁 쇼’가 2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마무리됐다.
지난달 29일부터 30일, 31일까지 3일간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영탁의 2022 단독 콘서트 'TAK SHOW'가 진행됐다.
이날 영탁은 ‘사내’ ‘누나가 딱이야’로 오프닝 무대를 펼쳤다.
이어 지난 2월 발매한 ‘전복 먹으러 갈래’와 함께 첫 정규 앨범 ‘MMM’의 타이틀곡 ‘신사답게’와 수록곡 ‘담’ ‘달이 되어’ ‘갈색우산’ ‘재잘대’ ‘한량가’ 등을 열창했다.
또한 ‘탁테랑’ ‘친절한 영탁씨’ ‘탁짜’ ‘탁세계’ 등 영화 명장면을 패러디한 연기를 영상으로 선보였다.
영탁은 “지금 이 순간이 바로 ‘꿈에 그리던 순간’이다. 이런 무대에서 데뷔 17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할 수 있게 된 건 모두 여러분 덕분”이라며 “꿈을 이루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
한편 영탁은 오는 10월까지 인천 대구 대전 창원 부산 전주 안동 등을 방문해 전국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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