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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기상청, 5호태풍 송다·6호 트라세 실시간경로·현재위치 '서울·제주도날씨' 오늘날씨

일본기상청은 7월 31일 낮 12시, 오키나와 본섬 부근을 통과 중의 열대 저기압이 태풍 6호(트로세스)가 되었다고 전했다. 7월에 들어가 세 번째 태풍 발생이다.태풍 5호가 끌어들이는 습한 공기와, 이 태풍 6호의 영향으로, 오키나와나 아마미, 서일본의 각지 등에서 격렬한 비가 내리고 있는 곳이 있다. 8월 1일(월)에 걸쳐 폭우에 주의·경계해 주기 바란다.태풍 6호는 오키나와현 나하시의 북쪽의 해상을 북북서로 진행중이며 이대로 동중국해를 북상해, 8월 1일(월) 12시까지는 세력을 떨어뜨려 열대 저기압이 될 전망이다.다만, 태풍

2022년 5호 태풍 송다 경로 현재위치, 6호 태풍 트라세 경로 현재위치 (일본기상청 제공)
2022년 5호 태풍 송다 경로 현재위치, 6호 태풍 트라세 경로 현재위치 (일본기상청 제공)

일본기상청은 7월 31일 낮 12시, 오키나와 본섬 부근을 통과 중의 열대 저기압이 태풍 6호(트로세스)가 되었다고 전했다. 7월에 들어가 세 번째 태풍 발생이다.

태풍 5호가 끌어들이는 습한 공기와, 이 태풍 6호의 영향으로, 오키나와나 아마미, 서일본의 각지 등에서 격렬한 비가 내리고 있는 곳이 있다. 8월 1일(월)에 걸쳐 폭우에 주의·경계해 주기 바란다.

태풍 6호는 오키나와현 나하시의 북쪽의 해상을 북북서로 진행중이며 이대로 동중국해를 북상해, 8월 1일(월) 12시까지는 세력을 떨어뜨려 열대 저기압이 될 전망이다.

다만, 태풍 5호가 끌어들이는 따뜻하고 축축한 공기와, 태풍 6호의 영향으로, 오키나와나 아마미, 서일본 등에서 국지적으로 우구름이 발달하고 있다. 
이 상황은 8월 1일(월)에 걸쳐 계속될 전망이다. 폭우에 의한 저지의 침수나 토사 재해, 하천의 증수·범람에 주의·경계바란다.

규슈나 시코쿠의 태평양 측 등에서는 지금까지의 비로 흙 속의 수분량이 많아지고 있는 곳도 있다. 
서일본도 시코쿠 태평양측과 규슈에서 태풍이 운반하는 습한 공기의 영향을 받아 국지적으로 활발한 비 구름이 통과중이다.

태풍의 이름은 국제기관 「태풍위원회」의 회원국 등이 제안한 명칭이 미리 140개 준비되어 있어 발생순서에 붙여진다.

태풍 6호의 이름 「트로세스(Trases)」는 캄보디아가 제안한 명칭으로, 딱따구리라는 의미의 말로부터 명명되고 있다.

마지막으로 일본기상청은 월요일 이후 전국적으로 태풍에 의한 직접적인 영향은 없다고 보고 있다. 다만 태풍이 반입한 습한 공기의 영향으로 한반도에서 일본해에서 전선의 활동이 활발해져 8월1일~3일에 걸쳐 북일본 등에서 폭우가 될 우려가 있다고 전했다. 게릴라 뇌우 등 날씨의 급변할 가능성 크다는 얘기다.

우리나라 기상청은 서울, 경기북부, 서해5도에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제5호 태풍 송다(SONGDA) 및 제6호 태풍 트라세(TRASES)와 북태평양 고기압 사이에서 따뜻한 수증기가 다량 유입되면서 서울과 경기내륙 곳곳은 시간당 20~30mm의 다소 강한 비가 내리고 있다고 전했다.

2022년 6호 태풍 트라세 실시간 현재위치와 이동경로는 8월1일 0시기준 일본 오키나와 북북서쪽 약240km부근해상에서 19km/h 이동속도로 북상하고 있다. 

1일 09시 제주도 서귀포 남남동쪽 약 130km부근해상에서 열대저압부로 약화될 예정이다. 

제6호 태풍 트라세(TRASES)뜻은 캄보디아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딱따구리를 의미한다. 

2022년 5호 태풍 송다 실시간 현재위치와 이동경로는 8월1일 0시기준 중국 칭다오 남동쪽 약320km부근해상에서 7km/h 이동속도로 북상하고 있다. 

1일 09시 중국 칭다오 동남동쪽 약 310km부근해상에서 열대저압부로 약화될 예정이다. 

제5호 태풍 송다(SONGDA)뜻은 베트남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강의 이름이다. 

2022년 6호 태풍 트라세 경로 현재위치 (기상청 제공)
2022년 6호 태풍 트라세 경로 현재위치 (기상청 제공)
2022년 5호 태풍 송다 경로 현재위치 (기상청 제공)
2022년 5호 태풍 송다 경로 현재위치 (기상청 제공)

* 주요지점 누적강수량 현황(31일 22시 40분 현재, 단위:mm)
- 대연평(옹진) 106.5 가평조종(가평) 67.5 백석읍(양주) 66.0 관인(포천) 65.5 도봉(서울) 62.5 신서(연천) 54.5 수원 33.1

이번 비는 (8월 2일) 저녁(19시)까지 이어지겠고, (8월 1일) 아침까지 경기북부를 중심으로 시간당 20mm내외의 강한 비가 내리는 내리는 곳이 있겠고, 돌풍과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또한, 북한 지역(평안도, 황해도, 강원도)에도 많은 비가 예상됨에 따라 경기북부 인근 강(임진강, 한탄강 등)과 하천에는 수위가 갑자기 높아지고, 유속이 급격히 빨라질 가능성이 있다. 인근 군부대와 캠핑장 및 피서지 야영객 사고, 하류 범람 등의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

북태평양고기압의 확장 정도와 제5호 태풍 '송다(SONGDA)' 및 제6호 태풍 '트라세(TRASES)'의 이동경로에 따라, 예상 강수량과 강수 구역의 변동 가능성이 있다.

부산, 울산, 경상남도는 흐린 가운데, 경남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을 중심으로 시간당 5~10mm 내외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으며, 부산과 울산, 경남동부는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다.

* 주요지점 누적 강수량 현황(30일 21:00 ~ 31일 18:00 현재, 단위: mm)
- 지리산(산청) 129.5 가야산(합천) 67.0 화개(하동) 66.0 남해 54.8 서하(함양) 48.0 수곡(진주) 43.5 북상(거창) 36.5 삼천포(사천) 34.0 개천(고성) 32.5 신포(의령) 25.5

남해상과 남해안의 발달한 비구름대는 북쪽으로 이동하는 가운데, 부산, 울산, 경상남도에는 (31일)과 (8월 1일) 비가 내리겠고, (8월 2일)까지 이어지겠다.부산과 울산, 경남동부 지역은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있겠다.

서해상에서 이동하는 태풍(송다), 오키나와 부근에서 북상하는 태풍(트라세)과 북태평양고기압 사이에서 따뜻한 수증기가 다량 유입되고, 지형적인 영향을 받는 경남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을 중심으로 최대 150~20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 예상 강수량(31일~8월 2일)
- 부산, 울산, 경상남도: 50~100mm(많은 곳 지리산 부근 200mm 이상, 경남남해안 150mm 이상)

특히, 비가 내리는 동안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경남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에는 (8월 1일) 오전까지 강한 비가 집중되겠으며, 시간당 30~50mm 이상의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o 하천변 산책로 또는 지하차도 등 이용 시 고립될 수 있으며, 저지대 침수와 하천 범람, 급류에 각별히 유의
o 산사태가 우려되는 지역에서는 사전에 안전한 곳으로 대피
o 농경지 침수와 농수로 범람, 급류 및 하수도와 우수관, 배수구 등에서 물이 역류할 가능성에 대비
o 공사장, 비탈면, 옹벽, 축대 붕괴 가능성이 높고, 침수지역 감전사고와 자동차 시동 꺼짐에 유의
o 계곡이나 하천 상류에 내리는 비로 인해 하류에서 갑자기 물이 불어날 수 있으니, 야영 자제
o 돌풍과 천둥.번개로 인한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
o 가시거리가 급격히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 있겠으니, 교통안전 유의

(8월 1일)까지 부산과 경남남해안에는 바람이 순간풍속 55km/h(15m/s) 내외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남해동부먼바다와 경남서부남해앞바다에는 풍랑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물결이 1.5~2.5m로 높게 이는 해역이 있다.

* 주요지점 해상 파고(유의파고/최대파고/풍속) 현황(31일 18시 현재, 단위(파고:m, 풍속:m/s))
[남해동부해상] 통영 2.0/3.4/5.1 거제도 1.6/2.6/4.4

남해동부먼바다에는 풍랑특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8월 1일)까지 바람이 30~65km/h(9~18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4.0m(남해동부바깥먼바다 5.0m 내외)로 매우 높게 일겠다.

또한, 경남서부남해앞바다에도 풍랑특보가 발효중이 가운데  아침까지, 부산앞바다와 거제시동부앞바다는  오전부터 바람이 30~50km/h(8~14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3.0m로 매우 높게 일면서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겠다.

제6호 태풍 ‘트라세’가 북상하면서 남해동부먼바다는 (8월 1일) 오전에 태풍특보로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

남해상에는 (31일)과 (8월 1일)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대구와 경북서부내륙을 중심으로 시간당 1~7mm의 비가 내리고 있다.

* 주요 지점 일강수량 현황(31일 17시 30분 현재, 단위: mm)
- 문경 34.9, 은척(상주) 27.0, 고령 27.0, 대덕(김천) 24.0, 하빈(대구) 15.5, 영주 15.4, 구미 12.8, 상주 8.6, 청송군 6.4, 경주시 4.9, 안동 3.5, 영천 3.0

대구, 경북의 비는 (8월 2일) 밤(21~24시)까지 이어지겠으나 (8월 1일) 밤(21~24시)부터 (8월 2일) 아침(06~09시) 사이에는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다. 울릉도.독도는 (8월 2일) 새벽(00~03시)까지 가끔 비가 내리겠다.

* 예상 강수량(31일~8월 2일)
- 대구, 경북: 30~80mm (많은 곳 경북북부내륙, 경북남서내륙 120mm 이상)
- 울릉도.독도: 10~60mm

서해상에서 이동하는 태풍(송다), 오키나와 부근에서 북상하는 태풍(트라세)과 북태평양고기압 사이에서 따뜻한 수증기가 다량 유입되고, 지형적인 영향을 받는 경북북부내륙과 일부 경북남서내륙에는 (8월 1일) 아침 사이에 시간당 20~30mm의 강한 비와 함께 많은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8월1일 월요일 오늘의날씨 (기상청 제공)
8월1일 월요일 오늘의날씨 (기상청 제공)

광주날씨,  전남동부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제5호 태풍 송다(SONGDA) 및 제6호 태풍 트라세(TRASES)와 북태평양 고기압 사이에서 따뜻한 수증기가 다량 유입되면서 시간당 20mm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으나, 전남남해안 일부지역(여수, 고흥, 광양)은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있다.

* 주요지점 일강수량 현황(31일 23시 현재, 단위: mm)
- 성삼재(구례) 159.0 벌교(보성) 136.5 피아골(구례) 125.5 광양백운산 119.5 순천 103.9 석곡(곡성) 100.5

(8월 2일) 늦은 오후(18시)까지 광주와 전남 대부분 지역에 비가 오겠으나, (8월 1일) 저녁(18~21시)부터 (8월 2일) 아침(06~09시) 사이에는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있겠다.

서해상에서 이동하는 태풍(송다), 일본 오키나와 부근에서 북상하는 태풍(트라세)과 북태평양고기압 사이에서 따뜻한 수증기가 다량 유입되고, 지형적인 영향을 받는 전남남해안, 지리산 부근을 중심으로 최대 150~20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겠다.

이번 비는 지역간 강수 강도와 강수량의 차이가 크겠다.

* 예상 강수량(31일~8월 2일)
- 광주, 전라남도: 50~100mm(많은 곳 지리산 부근 200mm 이상, 전남남해안 150mm 이상)

비가 내리는 동안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전남남해안, 지리산 부근은 시간당 30~50mm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o 하천변 산책로 또는 지하차도 등 이용 시 고립될 수 있으며, 저지대 침수와 하천 범람, 급류에 각별히 유의
o 산사태가 우려되는 지역에서는 사전에 안전한 곳으로 대피
o 농경지 침수와 농수로 범람, 급류 및 하수도와 우수관, 배수구 등에서 물이 역류할 가능성에 대비
o 공사장, 비탈면, 옹벽, 축대 붕괴 가능성이 높고, 침수지역 감전사고와 자동차 시동 꺼짐에 유의
o 계곡이나 하천 상류에 내리는 비로 인해 하류에서 갑자기 물이 불어날 수 있으니, 야영 자제
o 돌풍과 천둥.번개로 인한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
o 가시거리가 급격히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 있겠으니, 교통안전 유의

전남남해안은 (1일) 오전까지 바람이 30~60km/h(9~16m/s), 순간풍속 90km/h(25m/s) 내외로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o 야외에 설치된 선별진료소, 건설현장, 비닐하우스, 선박 등의 시설물 점검 및 관리
o 나무 또는 전신주의 쓰러짐과 유리창 파손 유의
o 강한 바람에 날리는 물건과 간판에 유의하고, 낙하물의 위험이 높은 공사장 등 접근 자제

8월 1일까지 남해상, 서해남부먼바다에는 바람이 35~60km/h(10~16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4.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또한, 남해상, 서해상은 (8월 1일)까지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강원도날씨, 비 구름은 시속 약 50km의 속도로 북북동쪽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호우특보가 발효된 강원북부내륙(철원 등)에는 시간당 20mm 내외의 강한 비가 내리고 있으며, 그 밖의 지역에는 시간당 1~3mm의 약한 비가 내리고 있다.

강원영동은 (8월 2일) 늦은 오후(15~18시)까지, 강원영서는 늦은 밤(21~24시)까지 비가 내리다 그치기를 반복하겠다.

또한, 북한 지역(평안도, 황해도, 강원도)에도 많은 비가 예상됨에 따라 강원북부 인근 강(한탄강, 화강 등)과 하천에는 수위가 갑자기 높아지고, 유속이 급격히 빨라질 가능성이 있다. 인근 군부대와 캠핑장 및 피서지 야영객 사고, 하류 범람 등의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

제주도에는 바람이 30~45km/h(8~12m/s)로 불면서 오늘(7월 31일) 23시를 기해 제주도서부와 남부, 동부의 강풍특보를 해제하고, (8월 1일) 00시를 기해 제주도산지의 강풍특보를 해제하였다.

한라산 높은 산지에는 (8월 1일) 새벽까지 바람이 30~60km/h(9~16m/s), 순간풍속 90km/h(25m/s) 내외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지역에도 순간풍속이 55km/h(15m/s)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풍랑특보가 발표된 제주도해상(북부앞바다 제외)과 남해서부서쪽먼바다에는 바람이 35~60km/h(10~16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4.0m로 매우 높게 일고 있다.

한편, (8월 1일) 01시를 기해 남해서부서쪽먼바다의 풍랑특보를 해제하였다.

(8월 1일)까지 제주도해상과 남해서부해상에는 바람이 35~60km/h(10~16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4.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특히, 제6호 태풍 ‘크라세’가 북상하면서 제주도남쪽먼바다는 내일(8월 1일) 오전에 태풍특보로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

 또한, 제주도해상과 남해서부해상에는 (8월 1일)까지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8월 1일)까지 제주도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여름 피서철 해수욕장 이용객과 갯바위 낚시객, 해양레저 스포츠 이용객 등은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

중문 해수욕장에는 (8월 2일)까지 이안류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니 해수욕장 피서객 등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

* 이안류: 해안 가까이에서 파도가 부서지면서 한 곳으로 밀려든 해수가 좁은 폭을 통하여 다시 바다로 빠르게 빠져나가는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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