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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팬클럽, 위기아동돕기 1000만 원 후원 '선행 몸소실천'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가수 영탁의 공식 팬카페 ‘영탁이딱이야’로부터 후원금 1600만원을 전달 받았다고 28일 밝혔다.팬카페 ‘영탁이딱이야’는 10월30일까지 진행되는 ‘2022 영탁 전국 단독 콘서트’를 기념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을 돕기 위한 기부 릴레이를 통해 후원금을 마련했다. 모금된 기금 전액은 월드비전을 통해 콘서트가 시작되는 서울과 인천·대구·대전·창원·부산·전주·안동 등 지역 내 위기아동가정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월드비전은 국내 사회복지 생태계의 변화와 발전에 맞춰 취약계

영탁 (사진=영탁 인스타그램)
영탁 (사진=영탁 인스타그램)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가수 영탁의 공식 팬카페 ‘영탁이딱이야’로부터 후원금 1600만원을 전달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팬카페 ‘영탁이딱이야’는 10월30일까지 진행되는 ‘2022 영탁 전국 단독 콘서트’를 기념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을 돕기 위한 기부 릴레이를 통해 후원금을 마련했다. 

모금된 기금 전액은 월드비전을 통해 콘서트가 시작되는 서울과 인천·대구·대전·창원·부산·전주·안동 등 지역 내 위기아동가정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월드비전은 국내 사회복지 생태계의 변화와 발전에 맞춰 취약계층 지원 확대를 위해 다양한 사업 개발·수행에 앞장서고 있다. 꿈지원사업, 위기아동지원사업, 결식아동지원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해부터 ‘가장 취약한 아동을 위한 사업 MVC(Most Vulnerable Children)‘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어려운 가정 중에서도 사회적 양극화로 인해 더욱 긴급한 생계의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선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사회 파트너십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 지역적 접근의 한계를 해소하는 데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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