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일산 찍고 수원 찾는다...30일 전국투어 기대감
가수 송가인이 수원을 찾는다.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에 따르면 송가인은 5월 서울에서 시작해 6월 대구·전주, 7월 인천·대전·일산에서 '2022 송가인 전국투어 콘서트 - 연가(戀歌)'를 성공리에 마무리 됐다.송가인은 '가인이어라'로 공연의 시작을 알린 뒤 '오늘같이 좋은 날', '한 많은 대동강', '용두산엘레지', '월하가약', '거문고야', '엄마아리랑', '기억 저편에', '비 내리는 금강산', '강원도 아리랑' 등을 올 라이브로 열창했다.이에 20대 청년부터 중장년층까지 남녀노소 모두가 진심으로 공연을 즐겼다.한편 송가인은
가수 송가인이 수원을 찾는다.
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에 따르면 송가인은 5월 서울에서 시작해 6월 대구·전주, 7월 인천·대전·일산에서 '2022 송가인 전국투어 콘서트 - 연가(戀歌)'를 성공리에 마무리 됐다.
송가인은 '가인이어라'로 공연의 시작을 알린 뒤 '오늘같이 좋은 날', '한 많은 대동강', '용두산엘레지', '월하가약', '거문고야', '엄마아리랑', '기억 저편에', '비 내리는 금강산', '강원도 아리랑' 등을 올 라이브로 열창했다.
이에 20대 청년부터 중장년층까지 남녀노소 모두가 진심으로 공연을 즐겼다.
한편 송가인은 30일 수원 컨벤션센터에서 전국투어 콘서트를 이어간다.
이후 8월 6일 부산, 8월 13일~14일 광주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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