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파원 25시' 이찬원, 평생소원 공개... "LA다저스 구장서 경기 직관"
‘톡파원 25시’가 야구와 축구 ‘레전드’ 김병현, 조원희와 함께 세계 꿈의 구장으로 랜선여행을 떠난다.25일 방송되는 ‘톡파원 25시’는 스포츠편으로 야구와 축구의 유명 선수출신 패널들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국인 최초로 월드시리즈 우승을 경험한 메이저리거 출신 김병현과 한국 6호 프리미어리거로 뛴 조원희가 그 주인공이다.이날 방송에서는 누구나 가보고 싶어 하는 세계 각지 꿈의 구장을 방문한다. 먼저 한국 1호 메이저리거 박찬호와 ‘괴물’ 류현진이 활약했던 LA 다저스 스타디움으로 향해 야구팬 이찬원을 흥분시킨다. 이찬원
‘톡파원 25시’가 야구와 축구 ‘레전드’ 김병현, 조원희와 함께 세계 꿈의 구장으로 랜선여행을 떠난다.
25일 방송되는 ‘톡파원 25시’는 스포츠편으로 야구와 축구의 유명 선수출신 패널들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국인 최초로 월드시리즈 우승을 경험한 메이저리거 출신 김병현과 한국 6호 프리미어리거로 뛴 조원희가 그 주인공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누구나 가보고 싶어 하는 세계 각지 꿈의 구장을 방문한다. 먼저 한국 1호 메이저리거 박찬호와 ‘괴물’ 류현진이 활약했던 LA 다저스 스타디움으로 향해 야구팬 이찬원을 흥분시킨다. 이찬원은 “LA 다저스 구장에서 경기를 보는 것이 평생소원”이라고 말하며 야구에 대한 사랑을 여과없이 드러냈다.
평소 해박한 지식을 쏟아냈던 이찬원은 이번에는 10년 가까이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한 김병현을 당황하게 한다. 김병현이 메이저리거 연금 지급 기준에 대해 잘못 알고 있자 정확한 정보를 정리해준다고 해 그의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영국에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홈구장 올드 트래포드와 토트넘 홋스퍼의 홈구장으로 찾아간다. 이곳에서는 박지성과 손흥민의 인기와 위상을 실감할 수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7년 동안 뛴 박지성은 구단의 최전성기를 함께 한 선수인 만큼 구장 곳곳에 그의 모습이 남아있다. 토트넘 홋스퍼의 홈구장 역시 입구부터 손흥민으로 도배돼있다. 영국에서 가장 비싼 구장인 이곳의 최신시설과 시즌 당 회원권이 약 2억원인 초호화 VVIP 프라이빗룸도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패널들은 영국 ‘톡파원’이 보는 토트넘의 신상 유니폼을 놓고 치열한 쟁탈전을 벌인다. 저마다 손흥민의 유니폼을 탐내는 상황에서 가위바위보 게임으로 이를 쟁취한 출연진은 기쁨에 스튜디오를 맨발로 질주해 웃음을 줄 예정이다.
한편, JTBC ‘톡파원 25시’는 25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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