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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간 수치 개선과 규칙적인 식사 위한 관리 ‘닥터바이 리버’ 출시

[시사매거진] 펫 헬스푸드 브랜드 닥터바이는 반려견 간 손상 및 간 건강에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닥터바이 리버’를 출시했다고 밝혔다.강아지를 키우다보면 유독 밥도 잘 안 먹고, 무기력해 보이는 때가 있다. 이 경우 많은 반려인들은 좋아하는 간식을 주거나, 가까운 샵이나 병원에서 맛있다고 하는 사료로 바꾸는 등 비교적 쉬운 대처를 하게 된다. 이런 증상은 일시적일 수 있으나, 이틀 이상 지속될 때는 간에 이상이 생겼다는 점을 인지하는 것이 좋다.무엇이든 입으로 물고 핥는 강아지들의 특성상, 해로운 성분 등으로 인해 간에 크

[시사매거진] 펫 헬스푸드 브랜드 닥터바이는 반려견 간 손상 및 간 건강에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닥터바이 리버’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강아지를 키우다보면 유독 밥도 잘 안 먹고, 무기력해 보이는 때가 있다. 이 경우 많은 반려인들은 좋아하는 간식을 주거나, 가까운 샵이나 병원에서 맛있다고 하는 사료로 바꾸는 등 비교적 쉬운 대처를 하게 된다. 이런 증상은 일시적일 수 있으나, 이틀 이상 지속될 때는 간에 이상이 생겼다는 점을 인지하는 것이 좋다.

무엇이든 입으로 물고 핥는 강아지들의 특성상, 해로운 성분 등으로 인해 간에 크고 작은 문제를 주는 ‘간 손상’의 우려가 있다. 불규칙한 식사패턴이나 날마다 차이가 나는 식사량 역시 문제가 된다. 이는 대표적으로 지방간의 원인이 되기도 하며 방치 시 식욕저하, 무기력 등의 악순환이 반복된다. 황달이나 눈물자국이 눈에 띄게 나타나고 눈곱이 끼는 등의 눈 질환이 동반되기도 한다.

이번 출시된 닥터바이 리버는 간 세포 보호에 도움을 주는 특허소재(SPB-201)가 함유돼 있고, 밀크씨슬을 추가해 반려견 간 건강에 도움을 준다. 반려동물이 먹는 제품이기 때문에 ISO 인증시설에서 엄격하고 까다롭게 제품을 생산하는 등 무엇보다 믿고 급여할 수 있도록 안전성에 초점을 맞췄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관계자는 “지난 6월 출시한 고양이 신제품 ‘캣 브레스’와 ‘캣 리버’에 이어 출시된 닥터바이 리버는 기존에 꾸준히 사랑을 받아온 강아지 영양제 스테디셀러 ‘닥터바이 조인트, 아이즈, 하트업’ 시리즈로 나온 또 다른 신제품”이라며, “이 제품은 중요하지만 신경 쓰기 힘들었던 반려견의 ‘간’을 건강하게 관리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희윤 기자 bond003@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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