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직접 만든 비녀 공개 '금손이어라'
송가인이 근황을 알렸다.지난 8일 송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남은 재료로 뚝딱 뚝딱! #뒤꽂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은 송가인이 직접 만든 비녀들로, 알록달록 다양한 색깔과 모양의 휘황찬란한 비녀가 나열돼 있는 모습이다.이를 본 정다경은 "언니 제발 저 하나주세여", 나비는 "금손가인이어라", 은가은은 "금손이여라~~~" 등의 댓글을 남겼다.팬들도 "와!!!!!!! 신이 재능몰빵하셨다", "와..진심 갖고싶다,하하..금손인정", "딱 한개만 훔쳐가고싶은데여ㅋㅋㅋㅋ", "와 역시 금손 울언니"등의
송가인이 근황을 알렸다.
지난 8일 송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남은 재료로 뚝딱 뚝딱! #뒤꽂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송가인이 직접 만든 비녀들로, 알록달록 다양한 색깔과 모양의 휘황찬란한 비녀가 나열돼 있는 모습이다.
이를 본 정다경은 "언니 제발 저 하나주세여", 나비는 "금손가인이어라", 은가은은 "금손이여라~~~" 등의 댓글을 남겼다.
팬들도 "와!!!!!!! 신이 재능몰빵하셨다", "와..진심 갖고싶다,하하..금손인정", "딱 한개만 훔쳐가고싶은데여ㅋㅋㅋㅋ", "와 역시 금손 울언니"등의 송가인이 만든 비녀를 극찬했다.
한편 송가인은 무명시절 생계 유지를 위해 비녀 제작 일을 했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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