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주]승일 상승, 높은 유보율 부각...무상증자 가능성 있나
승일의 주가가 강세다.8일 오전 11시 29분 기준 승일은 26.2%(3000원) 상승한 1만445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는 높은 유보율 때문으로 보인다.현재 승일의 유보율은 4701.2%다. 유보율은 영업활동에서 생긴 이익인 이익잉여금과 자본거래 등 영업활동이 아닌 특수 거래에서 생긴 이익인 자본잉여금을 합한 금액을 납입자본금으로 나눈 비율이다.유보율만 가지고 단정적으로 좋다 나쁘다를 평가할 수는 없으나, 유보율이 높을수록 불황에 대한 적응력이 높고 무상증자 가능성도 높다.승일의 올해 1분기 실적은 매출액 412억원으로 전년동기
승일의 주가가 강세다.
8일 오전 11시 29분 기준 승일은 26.2%(3000원) 상승한 1만4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높은 유보율 때문으로 보인다.
현재 승일의 유보율은 4701.2%다.
유보율은 영업활동에서 생긴 이익인 이익잉여금과 자본거래 등 영업활동이 아닌 특수 거래에서 생긴 이익인 자본잉여금을 합한 금액을 납입자본금으로 나눈 비율이다.
유보율만 가지고 단정적으로 좋다 나쁘다를 평가할 수는 없으나, 유보율이 높을수록 불황에 대한 적응력이 높고 무상증자 가능성도 높다.
승일의 올해 1분기 실적은 매출액 41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5.7% 증가, 영업이익은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한편 승일은 에어졸 및 일반관 제조를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주요 제품은 휴대용 부탄가스인 연료관, 에어졸관 및 대형 고추장, 쌈장 캔, 페인트, 윤활유캔, 참기름 식음료를 담는 일반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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