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증시]나스닥·나우 상승 마감...'안심 저가 매수'
미국 뉴욕 증시가 상승 마감했다.지난 7일(현지시간) 뉴욕 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12% 오른 3만1천384.55로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도 전일 대비 1.50% 상승해 3천902.62로 거래를 마쳤으며,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2.28%)상승한 1만1천621.35로 마감했다. 투자자들은 별다른 악재가 불거지지 않은 데 안심하며 저가 매수에 나선 것으로 분석된다.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경제 전문가들은 6월 비농업 고용자 수가 25만명 증가했을 것으로 전망한다. 5월의 39만명 증가
미국 뉴욕 증시가 상승 마감했다.
지난 7일(현지시간) 뉴욕 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12% 오른 3만1천384.55로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도 전일 대비 1.50% 상승해 3천902.62로 거래를 마쳤으며,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2.28%)상승한 1만1천621.35로 마감했다.
투자자들은 별다른 악재가 불거지지 않은 데 안심하며 저가 매수에 나선 것으로 분석된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경제 전문가들은 6월 비농업 고용자 수가 25만명 증가했을 것으로 전망한다. 5월의 39만명 증가보다 적은 수치다.
전문가들은 연방준비제도(Fed)가 7월에 기준금리를 0.75%포인트 인상할 것으로 보고 있다.
S&P 500 지수는 최근 반등세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연초 고점보다는 19% 내려온 상태다.
투자자들은 8일 미 노동부가 발표하는 6월 고용보고서를 주시하며 향후 전략을 정비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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