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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대한중앙, 수원사무소 개소

[시사매거진] 법무법인 대한중앙이 경기 남부지역 의뢰인 편의를 위해 수원사무소를 개소했다고 밝혔다.법무법인대한중앙은 2019년 설립 이후 조기현 변호사, 한병철 변호사, 고강희 변호사, 강대규 변호사, 김현도변호사, 오동준변호사, 박민정 변호사, 신예원 변호사, 이동규 변호사 등 전문 변호사들이 합류하면서 다양한 분야로 전문성을 넓히고 있다.법무법인대한중앙은 서울, 부산, 광주, 춘천 등 전국에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범죄무고상담센터를 운영해 억울하게 무고를 당한 피고인들이 억울함을 풀고 합당한 배상을 받을 수 있도록 도움을

[시사매거진] 법무법인 대한중앙이 경기 남부지역 의뢰인 편의를 위해 수원사무소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법무법인대한중앙은 2019년 설립 이후 조기현 변호사, 한병철 변호사, 고강희 변호사, 강대규 변호사, 김현도변호사, 오동준변호사, 박민정 변호사, 신예원 변호사, 이동규 변호사 등 전문 변호사들이 합류하면서 다양한 분야로 전문성을 넓히고 있다.

법무법인대한중앙은 서울, 부산, 광주, 춘천 등 전국에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범죄무고상담센터를 운영해 억울하게 무고를 당한 피고인들이 억울함을 풀고 합당한 배상을 받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법무법인대한중앙 수원사무소는 본사 및 천안아산사무소 등과 유기적 연계를 통해 질 높은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각 분야 전문가와 전문변호사들의 협력을 통해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전담팀을 구성하는 등 최적의 시스템 구축하고 있다.

조기현 변호사는 “수원가정법원 소년재판부 관할 지역인 안양에 소년분류심사원이 있기 때문에 수원지역에서는 소녀분류심사원 위탁되는 경우가 많고 소년사건이 엄격하게 진행되는 경향이 있다”며, “수원지역에서 소년사건으로 어려움을 겪는 의뢰인들에게 더욱 가까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희윤 기자 kkh91122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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