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주] 옴니시스템 소폭 상승 '전력수요 최대치에 관련주 부각'
옴니시스템이 소폭 상승하고 있다.6일 오전 9시 37분 기준 옴니시스템은 1.95%(50원) 상승한 2615원에 거래 중이다.폭염으로 전력수요가 9만메가와트(㎿)를 돌파하며 지난해 최대 전력 수요를 넘어섰다는 소식에 주가가 오르는 것으로 풀이된다.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45분 기준 전력수요는 9만1389㎿로 집계됐다. 전력수요가 9만㎿를 넘어선 것은 지난해 12월27일 이후 처음이다. 지난해 연간 기준 최대 전력수요를 기록한 7월27일 9만1141㎿ 보다 248㎿ 높은 수치다.같은 시간 전력 공급능력은 9만9422㎿로 집
옴니시스템이 소폭 상승하고 있다.
6일 오전 9시 37분 기준 옴니시스템은 1.95%(50원) 상승한 2615원에 거래 중이다.
폭염으로 전력수요가 9만메가와트(㎿)를 돌파하며 지난해 최대 전력 수요를 넘어섰다는 소식에 주가가 오르는 것으로 풀이된다.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45분 기준 전력수요는 9만1389㎿로 집계됐다. 전력수요가 9만㎿를 넘어선 것은 지난해 12월27일 이후 처음이다.
지난해 연간 기준 최대 전력수요를 기록한 7월27일 9만1141㎿ 보다 248㎿ 높은 수치다.
같은 시간 전력 공급능력은 9만9422㎿로 집계됐다. 전력 공급능력에서 전력수요를 뺀 공급예비력(예비전력)은 8033㎿다.
공급예비력을 전력수요로 나눈 값인 공급예비율은 8.8%까지 떨어졌다. 공급예비율이 한자릿수로 떨어진 것은 지난달 23일 9.5% 이후 12일 만이다.
통상 전력예비율이 10% 미만으로 떨어질 경우 발전소 가동 중단 등 돌발 상황에 대처하기 어려워 전력수급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본다.
이에 에너지 효율을 최적화해 차세대 지능형 전력망 스마트그리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옴니시스템이 부각되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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