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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주] 삼부토건 소폭 상승 '우크라이나 재건·휴전 기대감'

삼부토건이 소폭 상승하고 있다.5일 오후 1시 45분 기준 삼부토건은 0.66%(15원) 상승한 2275원에 거래 중이다.삼부토건이 우크라이나 재건 관련주로 부각되면서 주가가 오르는 것으로 풀이된다.데니스 슈미갈 우크라이나 총리는 4일(현지시간) 스위스 루가노에서 열린 '우크라이나 재건 회의'에서 관련 계획을 공개했다.슈미갈 총리는 "재건 비용 중 3천억(약 389조원)에서 5천억달러(648조 원)는 전 세계에서 동결된 러시아 정부나 신흥 재벌들의 자산으로 충당할 수 있을 것"이라며 "상수도나 교량 등의 복구는 즉각 이뤄져야 한다"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삼부토건이 소폭 상승하고 있다.

5일 오후 1시 45분 기준 삼부토건은 0.66%(15원) 상승한 2275원에 거래 중이다.

삼부토건이 우크라이나 재건 관련주로 부각되면서 주가가 오르는 것으로 풀이된다.

데니스 슈미갈 우크라이나 총리는 4일(현지시간) 스위스 루가노에서 열린 '우크라이나 재건 회의'에서 관련 계획을 공개했다.

슈미갈 총리는 "재건 비용 중 3천억(약 389조원)에서 5천억달러(648조 원)는 전 세계에서 동결된 러시아 정부나 신흥 재벌들의 자산으로 충당할 수 있을 것"이라며 "상수도나 교량 등의 복구는 즉각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우크라이나 기반시설은 1천억달러(약 130조원) 상당이 이미 파괴된 상태"라고 지적했다.

더불어 최근 CNN은 돈바스를 러시아 영토로 만들려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목표가 가까워졌다며 러시아의 휴전 선포 가능성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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